“서울대 학력 부끄러워” 유시민 저격 김혜은, 대선 후 자필 사과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8EKz2X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d39dcf97cd72e6be207bff1df69a85c1c2aa4aa0fcab44fdbe447e14e1d74" dmcf-pid="X06D9qVZ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김혜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084507410anui.jpg" data-org-width="550" dmcf-mid="Gm56WSGk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084507410an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김혜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53f83d175bba26955f9f7ae4a48f91be80504a675db8766c234b395fab25f9" dmcf-pid="ZpPw2Bf5p1" dmcf-ptype="general"> 서울대 성악과 출신 배우 김혜은이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인 유시민 작가에 대한 저격 발언에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52a872669a8844d05390a7cc54bf7027261289fb721c4a1141d4cd398cfc11d0" dmcf-pid="5UQrVb41u5"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려 “지난 5월31일 제가 작성한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거나 상심하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0c07e01bb149459d9605add58f5ceb7827be17589938a50cd375539abdc5e12" dmcf-pid="1uxmfK8tpZ" dmcf-ptype="general">“오래도록 말을 해온 사람으로서 이번 일을 통해 말이 가진 무게를 다시 한 번 배웠다”는 그는 “깨달음을 잊지 않고 스스로를 더욱 다잡는 배우가 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ee8dcac6ab26e00a7e96c13b8f7508d8166c8e744fa09b8d6aa2f96027605b4" dmcf-pid="t7Ms496F7X" dmcf-ptype="general">특히 “앞으로는 배우로서 저의 생각과 표현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더 깊이 고민하며 공인으로서 조심스럽고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5f4b6a53a0680dc6929ba2be0893d85fb1c8716a411ca636b81609c04361fe" dmcf-pid="FzRO82P3FH" dmcf-ptype="general">앞서 유 작가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김문수)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씨 인생에선 거의 갈 수 없는 자리”라는 발언을 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40f8a5ca4fc6c73e136e6bd00fe7e68da37848330b489155dab8203ec27d3ca2" dmcf-pid="3qeI6VQ0uG" dmcf-ptype="general">유 작가는 당시 “이 사람이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라는 뜻”이라며 “김문수 씨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다.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좀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다. 남편을 더욱 우러러볼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f740c7600f6e465e8b9a595b8ae2cb977a952e3927fee1439d429aec8c7134e" dmcf-pid="0BdCPfxp7Y" dmcf-ptype="general">이후 논란이 일자 유 작가는 “표현이 거칠었던 건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또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에 대헤선 “합목적적·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설난영 씨가 하는 행동은 남편의 표를 깎는 일이란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e7bc258fe808a528b8f95cf539ed7b35a8dae1f25bd05212694fadb7a04e46" dmcf-pid="ppPw2Bf50W"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이에 지난달 31일 “어제 오늘처럼 서울대 나온 학력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제가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서울대 나왔다며 고졸 비하하는 교만하고 계급의식 쩔어 사는 썩은 지성인이 아니다”라고 유 작가의 발언을 비판했다. 해당 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자 김혜은은 해당 글을 삭제하고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p> <p contents-hash="a14930465b7e2d31bb6e2da58a22a2751a2292a5a5495a0c40a4baf6cc0ee1ac" dmcf-pid="UUQrVb41Uy"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1997년 청주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다 2004년 퇴사,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Z무당' 조이현, 부적 휘감고 추영우 옆 찰싹…액운 퇴치 시작 (견우와 선녀) 06-04 다음 박봄 빠진 2NE1, 3인조 되나…CL·산다라박·공민지 공연 인증[SC이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