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X추영우 ‘견우와 선녀’, 따스한 미소의 ‘인간부적’ 포스터 작성일 06-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kL01Ul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d5d41e60ed584caa59b9da058892d5f1a50ddcb7a744e9e5e436d95af7033" dmcf-pid="QrEoptuS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이현·추영우 주연의 tvN 새 월화극 ‘견우와 선녀’ 포스터. 사진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084339461eotz.jpg" data-org-width="1100" dmcf-mid="6cZvRPdz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084339461eo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이현·추영우 주연의 tvN 새 월화극 ‘견우와 선녀’ 포스터. 사진 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2c4f31b16bf2e8306874056ab93583a5833df4920e65677fc9f97202846bad" dmcf-pid="xmDgUF7vmB" dmcf-ptype="general"><br><br>조이현, 추영우 주연의 tvN 새 월화극 ‘견우와 선녀’가 포스터를 공개했다.<br><br>오는 23일 첫 방송 되는 ‘견우와 선녀’의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덱스터 픽쳐스, 이오콘텐츠그룹 측은 4일 액운을 물리칠 준비를 마친 박성아 역 조이현과 배견우 역 추영우의 미소가 돋보이는 포스터를 공개했다.<br><br>‘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다뤘다.<br><br>조이현이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 역을, 그리고 추영우가 그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 역을 맡았다.<br><br>여기에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으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 양지훈 작가의 제작진이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br><br>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서로를 구원하고 운명을 역행할 박성아, 배견우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인다. 따스한 햇살 아래 얼굴을 맞댄 박성아, 배견우의 미소가 돋보인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액막이 효력이 발휘된다고 알려진 부적의 효과대로 부적이 감긴 손으로 배견우의 얼굴을 감싼 박성아의 눈빛에는 어떠한 액운도 접근시키지 않겠다는 결의가 엿보인다.<br><br>김용완 감독은 “성아의 짝사랑으로 시작된 첫사랑 사수 작전을 통해 서로에게 스며드는 관계 변화가 흥미로울 것”이라면서도 “동갑내기 조이현, 추영우의 호흡은 기대 이상이다.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더 좋은 동선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기대를 더했다.<br><br>tvN 새 월화극 ‘견우와 선녀’는 23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 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글로벌도 꽉 잡았다 06-04 다음 'MZ무당' 조이현, 부적 휘감고 추영우 옆 찰싹…액운 퇴치 시작 (견우와 선녀)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