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뒤진 '하버드 졸업생', 연매출 190억 CEO 등극 "탈모 올 정도로 스트레스" (백만장자) 작성일 06-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Iv1HFO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38779a7a7775d98209964b693e34c77f8cae642c1ca0e3ae498a04bff3fa3" dmcf-pid="tjvGptuS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5622524hzwz.jpg" data-org-width="617" dmcf-mid="ZebAIrhL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5622524hz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101fef4b91b462a7240695ce53b44cbffde1f4bc4c7024273fe0f844ec6604" dmcf-pid="FATHUF7vz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연 매출 190억 원의 '하버드 출신 기업인' 김정빈이 길거리 쓰레기통을 뒤지게 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196442f1a0383cd994a7ca811a5e5d720accee921cc108737e79b4dbc6aa9df" dmcf-pid="3cyXu3zTUS"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연 매출 190억 원'의 재활용 기업 대표 김정빈이 출연한다. 김정빈의 회사는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해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다. 페트병 한 개당 10원을 적립해 주는 분리수거 로봇을 개발해, 그동안 총 54억 원(페트병 5억 4천만 개 분량)을 일반 시민들에게 보상해줬다.</p> <p contents-hash="9913f7e48ca49be18e09e137c1f679936dba898cdc9625dd7dfe86e83068a199" dmcf-pid="0kWZ70qy7l" dmcf-ptype="general">김정빈은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강아지 산책길이나 곳곳에 버려진 페트병을 주워 모으며 가장 먼저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쓰레기통에 직접 손을 넣어 뒤지기도 한다는 김정빈은 "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수월하다"라며 머쓱하게 웃기도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1f01d23feeffa60ad6b239f783f04ccb9450f8f2f2ce36462f77cae9ecfb9" dmcf-pid="pEY5zpBW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5623918eeie.jpg" data-org-width="550" dmcf-mid="5T7Kx8Ru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5623918ee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fc24b6467315eca202ddde3ba61018a671a3874af67653e324775bfcc8bac5" dmcf-pid="UDG1qUbYuC" dmcf-ptype="general">김정빈은 하버드 케네디 스쿨(공공정책대학원) 졸업 후 세계적인 대기업 삼☆, 연 매출 5천억 규모의 철강회사 CEO를 거쳐 현재의 재활용 기업을 창업했다. 특히 철강회사 CEO로 재직했을 당시 그의 연봉은 3억 원이었고, 일하면서 집행한 누적 금액은 무려 3조 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acf36ede3f865afd545553f49e7e983a3aef324a5122c95f00accbe896415832" dmcf-pid="uwHtBuKG3I" dmcf-ptype="general">그런 그가 누구나 부러워하는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힘든 창업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정빈은 "탈모가 올 만큼 스트레스가 극심했다"라고 뜻밖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3조 쓰던 철강회사 CEO'가 재활용 기업을 창업하게 된 숨겨진 사연은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91b6255364037dc709afbc6bdcde40fb0847fa043edb1d9f78530422238acdf" dmcf-pid="7rXFb79HzO"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은 "일론 머스크 같은 스타일은 투자자 입장에서 꺼려질 것 같다"라고 당당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서장훈은 김정빈의 창업 초기 투자 성공 비결에 대해 듣던 중 "말씀하시는 톤이 차분하시고 '사짜' 느낌은 없다"라고 언급한다. 그러면서 "만약 제가 투자자라면 아무리 어마어마한 능력자라 해도 너무 떠들고 오바하는 스타일한테는 안 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3ccdaa8cfd6c4b2cc2a06c6c037afee6509b25be0b4bfc115eec095544522f7" dmcf-pid="zmZ3Kz2Xzs" dmcf-ptype="general">'쓰레기로 2500억 가치'의 기업을 일군 김정빈의 인생 이야기는 4일 오후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75c702ec4a9136d2651f1df19cd97b4bc3fe75dd8ae58fdc591447d3901dd9" dmcf-pid="qs509qVZ7m" dmcf-ptype="general">사진= EBS, E채널</p>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BrXFb79H7r"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 지식’ 없는 양세호…김대호 “진짜 무식해” 06-04 다음 이미도, 무당으로 특별출연… 정경호 앞에서 절하고 기겁 (노무사 노무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