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00만뷰”…YG 새 걸그룹 연습생 ‘이벨리’, 관심 뜨겁다 작성일 06-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aioJaV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1acd76da9a033cfddcfce8e09325df19768a6e8071699ee141c54b6a70766" dmcf-pid="Wkx4Pfxp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090559710grot.jpg" data-org-width="700" dmcf-mid="Q5OngiNf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090559710gr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7ee23dde1a82d7175882141da4e38d3a13f5893174f1b55f3bd5304a010b86" dmcf-pid="YEM8Q4MUo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가 데뷔 전부터 압도적인 실력과 힙합 스웨그로 글로벌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87fc34f3b4bca46ff8669b9c675ee3748a872211c6462d438f4b0d9a1c8dc54" dmcf-pid="GDR6x8RuAi" dmcf-ptype="general">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YG NEXT MONSTER’ 채널에 게재된 새 걸그룹 연습생 이벨리의 ‘Nosebleeds’ 영상은 이날 오전 1시께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지 단 일주일 만으로, 구독자는 15만 명 이상이 유입됐다.</p> <p contents-hash="0eed17d41fe7d76ec91cdf304c1cecbdbceb67b0a6c10d74063a04df10e80723" dmcf-pid="HwePM6e7jJ" dmcf-ptype="general">아직 데뷔조차 하지 않은 연습생인 점을 떠올리면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은 이례적이다.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 자리매김한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걸그룹에 쏟아지는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보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7f92fa32cc526e0e8335e82fae04ac31c12fc16e361aae370038aa63a65c0" dmcf-pid="XrdQRPdz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090600099xcox.jpg" data-org-width="700" dmcf-mid="xTJxeQJq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090600099xc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617f22216faf65c9469cde47b6cfe63a1de264c0b30e242cbbac9ed10661a0" dmcf-pid="ZmJxeQJqAe" dmcf-ptype="general"><br> 실제 영상 공개 이후 이벨리의 완성형 퍼포먼스에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음악팬들은 탄탄한 래핑과 트렌디한 음색은 물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애티튜드와 러블리한 비주얼까지 겸비한 만큼 데뷔 이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6ec685cf4d6f132b709f706784a46d71fcb5e5c9c0707f7dc5ef572614b8ab22" dmcf-pid="5siMdxiBNR" dmcf-ptype="general">앞서 YG는 차기 걸그룹을 4인조로 확정한 바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오로지 역량과 재능으로 대중의 평가를 받겠다는 승부수를 띄우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는 만큼 나머지 세 명의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f036cee54a1cf6514182af2ed51f4beb37dce5299ef6a6d8121cfbe88420833" dmcf-pid="1OnRJMnbcM" dmcf-ptype="general">한편 이벨리는 호주 출신의 15세 연습생이다. YG가 처음으로 공개한 차기 걸그룹 멤버로서 수준급 보컬·랩 실력은 물론 한국어·영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 역량을 두루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성장 중이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표권 없는 캐나다인 JK김동욱 분노ing “아이돌 2찍 많아→겪지 말아야 될 세상”[스타와치] 06-04 다음 박보영 주연 ‘미지의 서울’,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3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