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폭발적 반응...YG 이벨리 영상, 일주일만 1000만뷰 작성일 06-0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bq35ph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f8ed863ab6b7791711315e70c9cff57c05ab8fbb35486d3983eee8bb2e04d" dmcf-pid="Ub5XvCyj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벨리. 사진l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091506239mixo.jpg" data-org-width="640" dmcf-mid="0v3tYvHE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091506239mi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벨리. 사진l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a49d068490c96793bf64e9da533cf3845c6ecf8a5f49ee74583bf3f12fb2a1" dmcf-pid="uK1ZThWA7A" dmcf-ptype="general"> 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가 데뷔 전부터 압도적인 실력과 힙합 스웨그로 글로벌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ed6c54ab09ea50f34bf9d3bbc7346842bff63a6037878ff0ff68920c10a8e059" dmcf-pid="79t5ylYc3j" dmcf-ptype="general">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YG NEXT MONSTER’ 채널에 게재된 새 걸그룹 연습생 이벨리의 ‘Nosebleeds’ 영상은 이날 오전 1시께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5월 28일 공개된 지 단 일주일 만으로, 구독자는 15만 명 이상이 유입됐다.</p> <p contents-hash="72d634771cfaad9de308573f7f6db76d7e380cf129242d5832ca257429303577" dmcf-pid="z2F1WSGk0N" dmcf-ptype="general">아직 데뷔조차 하지 않은 연습생인 점을 떠올리면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이례적.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 자리매김한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걸그룹에 쏟아지는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보게 한다.</p> <p contents-hash="3185f189e550bff35e01f987191fbb6c981c3329e50e24bed155ca0a8b28c90c" dmcf-pid="qV3tYvHEua" dmcf-ptype="general">실제 영상 공개 이후 이벨리의 완성형 퍼포먼스에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음악팬들은 탄탄한 래핑과 트렌디한 음색은 물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애티튜드와 러블리한 비주얼까지 겸비한 만큼 데뷔 이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3d623d03b600ff1321e5cd165890b9e04ae743d34431fbfb8f270d8b6da0c0bb" dmcf-pid="Bf0FGTXDFg" dmcf-ptype="general">앞서 YG는 차기 걸그룹을 4인조로 확정한 바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오로지 역량과 재능으로 대중의 평가를 받겠다는 승부수를 띄우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는 만큼 나머지 세 명의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42fba5ad81f0702eeb8311c9e73d944671b8c7e784d8c19b370939505da2bdb" dmcf-pid="b4p3HyZwpo" dmcf-ptype="general">한편 이벨리는 호주 출신의 15세 연습생이다. YG가 처음으로 공개한 차기 걸그룹 멤버로 수준급 보컬·랩 실력은 물론 한국어·영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 역량을 두루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성장 중이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K8U0XW5ru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표 방송에 BTS·봉준호·한강…MBC 카운트다운 영상 화제 06-04 다음 '하이파이브', 대선날도 박스오피스 1위…70만 목전 [무비투데이]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