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연예계 선배 폭행 폭로 "넌 별로 살갑지 않아"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T0XW5r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a28ab094ad0b8960910ce8d2d303bbdf60d1170d59d252dac81f757854765" dmcf-pid="7typZY1m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연예계 선배에게 폭행당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화면 캡처)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091404055qwec.jpg" data-org-width="720" dmcf-mid="UzIZThWA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091404055qw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연예계 선배에게 폭행당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화면 캡처)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5a2691eb8cecc1301e04267b539a032be29335b919d8fb3128b2b4df024d00" dmcf-pid="z4zQ2Bf5C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과거 연예계 선배에게 폭행당했던 일화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8bac248878c6bd4608e5863fbf7a1c5fc906db0c619d993aa790fe47d201420" dmcf-pid="q8qxVb41SK"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미쓰라가 10년 동안 숨겨둔 맛집 강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1f9eaaeff161f5ffc72ab3143e3bc67cab0287b17311a4908a92f1ec13ba93f" dmcf-pid="B6BMfK8tv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멤버들은 미쓰라진의 단골 맛집을 찾아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5e79a64c70a4d64f417aa3b0683fd2cb962ab9c5216691451e8e8aa745fe87e" dmcf-pid="bPbR496FCB"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타블로는 "옛날에 갑자기 들어와서 너희 때렸던 선배들 기억나냐"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9b2d67066d5533c602b62085d007fcaf6de16ab1210bf89a1aee7d639373c48" dmcf-pid="KQKe82P3hq" dmcf-ptype="general">투컷이 "한 XX 밖에 없는데"라고 반문하자 타블로는 "그 선배가 너희를 때린 다음에 갑자기 나를 방으로 불러놓고 뭐라고 했는지 정확히 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da787e5a1c9faf0cdede71c0c1097bf427b4afddddc1ab0bde6068563de90f" dmcf-pid="9x9d6VQ0hz"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너는 별로 살갑지 않아서 마음에 안 들어'라고 말하더라. 내가 '죄송한데 이렇게 행동하니까 후배들이 살갑게 하지 않는 거예요'라고 하니까 내가 나쁜 놈인 것처럼 계속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0a06b9330001785bf62bf9ec2b07e0d009960941d3c65d172998ff1f4a8a9e" dmcf-pid="2M2JPfxpy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팀은 해체한 적도 없고 이렇게 뭉쳐있지 않냐. 그런 거 보면 살갑지 않아도 된다"며 "(우리는) 맨날 싸우는 것 같고 별로 살갑지 않은데 진짜 중요할 때는 완전 가족"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04f0e91d693bb131e7a587351157b55902743bc64faea4e496f5a8454a04ce" dmcf-pid="VRViQ4MUTu"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투컷이 힘든 일 있을 때 우리가 제일 먼저 달려가고 내가 힘든 일 있으면 (둘이) 제일 먼저 오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차갑다는 얘기를 듣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좋겠다. 소수에게 따뜻하면 충분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7972756632602bdd61214d55adc70381f2da2200a5c9802a638a00f417b17b" dmcf-pid="fwgOkNDxvU" dmcf-ptype="general">미쓰라진도 "남한테 줄 수 있는 마음이 이만큼이면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이걸 쪼개서 주면 된다. 근데 주변에 사람이 한두 명이면 이만큼 쪼개서 많이 주는 것"이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4raIEjwMT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 차기작 없는 이유 루머→영화계 모태 금수저썰…'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영화) 06-04 다음 윤아, '드라이브 함께 가고 싶은 女스타' 1위 [스타폴]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