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갈 길 멀었네…녹화 중 시민들 외면에 “치욕스럽다” (구해줘!홈즈) 작성일 06-0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qvsDIisR">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43J7tX3IrM"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467dba12956e6c3f1cdeaf032ea58d53fe8754657a0dbcdb0a92be4847d0f" dmcf-pid="80izFZ0C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91326612ur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trjoc6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91326612uro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0497b21187276cf31f2bba7237484bc616cb8df3d299a7d6b978c5cdc8e989" dmcf-pid="6pnq35phwQ" dmcf-ptype="general"> 5일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소인지,김완철,허자윤)는 300회 특집으로 경주로 떠난 단체 숙박 임장기가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d7566ee595ef8ed5c78f0c5382079e1d0c0711fce8ccd1be5718ab0ae88ab7a8" dmcf-pid="PULB01UlI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홈즈’ 300회 특집 2탄으로 지난 주 ‘홈즈’ 코디들은 300회를 맞아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경주 단체 임장은 ‘홈즈’ 코디들을 두 팀으로 나눈 뒤 팀원들의 위시 리스트를 함께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란돌 팀에는 박나래와 주우재, 양세찬이 함께 하며, 검정돌 팀에 김숙, 장동민, 김대호, 양세형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19cdf49d274df55bb050f28e8ddc38c6693b09d996fbadc32eff962ac30597a1" dmcf-pid="QuobptuSs6" dmcf-ptype="general">먼저 검정돌 팀은 양세형의 경주 위시 리스트인 ‘보물찾기’를 위해 이동한다. 김대호는 차안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발견, 창문을 내려 인사를 건네지만 학생들의 싸늘한 반응에 “나를 아예 못 알아보는데?”라며 창피해 한다. 이에 양세형이 다시 창문을 내리며 “안녕하세요, 김대호가 경주에 떴어요”라고 외치지만, 무반응으로 되돌아온다. 얼굴이 빨개진 김대호는 “요 근래에 가장 치욕적이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p> <div contents-hash="5b05ca4c17269e4d9fc46fba253d5ff847d60ce15f6cadff35e709e8eb8c27c8" dmcf-pid="x7gKUF7vE8" dmcf-ptype="general"> 이들이 도착한 곳은 유적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쪽샘 유적지(옛 쪽샘마을)’로 국립 경주 문화유산 연구소 사람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었다. 발굴 담당자가 이 곳에서 1,550년 전의 신라 무덤이 드러나고 있는 중이라고 소개하자, 김대호는 사실상 ‘홈즈’에서 가장 오래된 곳을 임장하는 것이라고 놀라워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8471217d3d811830a13cfe56fa6134c23e4aedf125adf9d0a6271bb79db62" dmcf-pid="ykFmAgkP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91328200lb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VJAfqUbY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91328200lbm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7c7185e43db04e87d88c84b80b84fd0cf294a4c2031907cb9dbcde0c6d05905" dmcf-pid="WE3scaEQwf" dmcf-ptype="general"> 또 다른 발굴자는 “힘든 작업이지만, 자부심으로 하는 활동이다. 금귀걸이를 발굴한 적 있는데, 보람됐다. 여기는 캐면 무조건 순금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양세형은 리얼 보물찾기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인다. </div> <p contents-hash="72ed595599aba08865a924156e4c28cec004fa8f73098f767c18c6d27f4d4879" dmcf-pid="YD0OkNDxmV" dmcf-ptype="general">전문가의 충분한 설명을 들으며 보물찾기에 나선 양세형은 땅속에 묻힌 토기를 발견하고는 빗살무늬 토기를 발견했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다. 이에 김대호와 장동민은 빗살무늬는 신석기시대 토기라며 “진짜 무식하다”라고 핀잔을 준다.</p> <p contents-hash="72fe07920aa4db86c8579f55d539aa963a363f1b52ff20f151b960001af139e3" dmcf-pid="GAwQ2Bf5w2" dmcf-ptype="general">한편, 구슬땀을 흘리며 본격적인 발굴 작업에 돌입한 김대호는 순식간에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전문가는 “김대호씨 이러면 도굴꾼입니다.”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가 싸늘하게 변했다고 한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e24d0d251b7ad4771d14347aad53aacb38361dcc6b4d5888cbb848d18482681" dmcf-pid="HcrxVb41E9" dmcf-ptype="general">‘300회’ 특집! 경주로 떠난 단체 숙박 임장은 5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5e3427069a8bd106f29f35c852ca0b7f9ad12262ae76a8dbab599bfad196cca" dmcf-pid="XkmMfK8tEK"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임 극복' 임라라·손민수, 꿀 떨어지다 고성 오간 사연(1호가 될 순 없어) [TV스포] 06-04 다음 전현무 365일 쉬는 날은 있어? 박세리·지예은·곽튜브와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MC 발탁 [공식]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