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극복' 임라라·손민수, 꿀 떨어지다 고성 오간 사연(1호가 될 순 없어) [TV스포] 작성일 06-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3scaEQ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feb4d50a92831f932085dfec441e342839b398f9faee7ea959205ba9195b7" dmcf-pid="pq0OkNDx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호가 될 순 없어2 /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today/20250604091325829cdsz.jpg" data-org-width="600" dmcf-mid="34XkoJaV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today/20250604091325829cd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호가 될 순 없어2 /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d64fd0b9ddb425482c1b7a1094912dbe53590d40425fa18f717130bb9e536c" dmcf-pid="U4byIrhLj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엔조이 커플이 '1호가 될 순 없어' 식구가 된다.</p> <p contents-hash="8f727f31722d57bbc0ebf84fc88d0ed3b25db188100012c2e05f6b45af74669f" dmcf-pid="u8KWCmloo5" dmcf-ptype="general">4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a12ed4fcf52074fb14eb6ce5b93ef29ee73de95808a4f3af04e933062eed910" dmcf-pid="769YhsSgoZ" dmcf-ptype="general">국내 커플 유튜버 1위, 유튜브 구독자 수 255만을 자랑하는 임라라, 손민수가 '1호가 될 순 없어2'에 전격 합류한다. 결혼 3년 차인 두 사람은 신혼의 달콤함과 함께, 현실 부부로서의 리얼한 일상까지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58fb31d0e9a3e6878c5fc7434822558f52b5b1433bdfcc2fa7af0cab615a9e" dmcf-pid="zP2GlOvakX" dmcf-ptype="general">특히 스튜디오에서는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꿀 떨어지는 신혼의 모습만을 보여줬던 엔조이 커플이었지만, VCR에선 고성과 눈물이 오가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9fb3f1593be7994ba9a83720cd0cc7e776e9739de93c4ca9cb05d893bc5b51e" dmcf-pid="qQVHSITNjH"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월 난임을 고백한 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이번 방송을 통해 그 비하인드와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나눈다. 특히 입덧으로 기절까지 할 정도로 힘들었다는 임라라는 최근 아들을 출산하며 화제를 모은 이은형에게 조언을 구했으며, 그 과정에서 아들 현조까지 깜짝 등장한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BxfXvCyjN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타니·저지, 'MLB 이달의 선수' 동반 수상 06-04 다음 김대호, 갈 길 멀었네…녹화 중 시민들 외면에 “치욕스럽다” (구해줘!홈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