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1위 흥행 가속…예매율은 ‘드래곤 길들이기’ 선두[MK박스오피스]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hlWSGk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d3cc152b752d548dacb059b11d41b1a1cbd98d5bbd8483f11c0562ef2ca02" dmcf-pid="qdlSYvHE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092705456zfrl.jpg" data-org-width="600" dmcf-mid="7L30zpBW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092705456zf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1b3d89a5f5caa6acf12b06bd70a5013c2b311961dc97052d67b708baf01cbd" dmcf-pid="BJSvGTXDFg" dmcf-ptype="general"> 흥행 가속도가 붙은 ‘하이파이브’가 박스오피스 왕좌를 굳건히 했다. </div> <p contents-hash="0f07f65c09ad7536bf9772c561920f647349f5c4f04e5660baad5439cf516c89" dmcf-pid="bivTHyZwUo" dmcf-ptype="general">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전날 17만 3112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64민 4224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2038a90cde4958edf6974616605738c06b8a131aa5f548f350c649c1338992d" dmcf-pid="KnTyXW5r0L"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손익분기점은 약 290만.</p> <p contents-hash="3367927196b77216c6097bc381c275d4f86d6a7d2408983021c6369a6f605bd1" dmcf-pid="9nTyXW5rUn" dmcf-ptype="general">‘과속스캔들’ ‘써니’ ‘스윙키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 배우 라미란 안재홍 이재인 김희원 오정세 등이 출연했다. 주연 중 한 명인 유아인이 마약 파문으로 개봉이 밀리다가 관객과 만나게 됐다. 웃음 빵빵 터지는 코미디와 액션, 배우들의 케미와 개성 있는 이야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2dd03bee6f93816aa217ebac39f407b4ddeaa335b30431d504ecc1f3e961e3a" dmcf-pid="2LyWZY1m7i" dmcf-ptype="general">2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다시금 꿰찼다. 약 13만 5천여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66만 7천명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ff12f06ff6765c655dfebe824f0adff36f60a71865c371cf6af5e0833c75b472" dmcf-pid="VoWY5GtszJ" dmcf-ptype="general">지난달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7600c91e8104fa3a581bfafee2b3ac0631d15df3271db332eca980ba5f0e2082" dmcf-pid="fgYG1HFO0d" dmcf-ptype="general">김규리 주연의 신작 ‘신명’은 3위로 밀려났다. 같은 날 8만 5천여명을 기록, 누적 관객 수는 약 15만 8천여명이다.</p> <p contents-hash="4742f555dff2c06182edbd8eab61202c6b6eb30ba605a48d470d078f4c637d69" dmcf-pid="4aGHtX3Ipe" dmcf-ptype="general">4위는 ‘릴로 & 스티치’가, 5위는 ‘소주전쟁’이 각각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88cd8d2406b1f2e0558b48031c54cc2593d3eb99e346886ce2a32ba2bde2de5" dmcf-pid="8NHXFZ0CpR"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은 ‘드래곤 길들이기’다. 예매율 29.4%에 예매량 7만 6천여장을 기록했다. 그 뒤로 ‘하이파이브’,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순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190억' 김정빈, "하버드 나와서 쓰레기통 뒤져"..서장훈도 놀란 '백만장자' 06-04 다음 이미도, 무당 변신…유령 들린 정경호 퇴마 돌입 [노무사 노무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