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범접, 호주 에이지 스쿼드와 설욕전서 3대0 승리 작성일 06-0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K7SITN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86dfc76f121885286419eb5fc29039eb82182e365ac1298639d70934806e4" dmcf-pid="5G9zvCyj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3일 오후 방송된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선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이 그려졌다. (사진=엠넷 제공)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095342862lpma.jpg" data-org-width="720" dmcf-mid="XOod70qy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095342862lp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3일 오후 방송된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선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이 그려졌다. (사진=엠넷 제공)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67b8f7db9d1dfdc7ec4d463689bf3d15bb0ff8058c892002eaebcedad5812d" dmcf-pid="1H2qThWAl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팀 코리아 범접이 에이지 스쿼드와 설욕전에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31ab17a115b88bf636472b37f3bcaa4dc2de5e4885294cbb7812eb85ef8e50ac" dmcf-pid="tXVBylYcW0"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선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c6f439cf20feec5fb446eae1545a25a0a4651ba90f962d579eb47e4afbed76f" dmcf-pid="FZfbWSGkl3" dmcf-ptype="general">이날 범접의 리더 허니제이는 후반전 약자 지목 배틀 상대로 호주의 에이지 스쿼드를 지목했다.</p> <p contents-hash="9c2c0bcc7bbe36e2b213173a0d5763fdb299ad8768455cf1792663e652c07d55" dmcf-pid="3hUtmEOJCF" dmcf-ptype="general">앞서 에이지 스쿼드는 범접을 최약체로 지목한 바. 에이지 스쿼드는 전반전 6위를 기록한 범접의 지목에 오히려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8ae171a06d06fefe62757032d2d220aa7ce78234a9ac430d19d2d0f4d879cd" dmcf-pid="0luFsDIivt"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사전 인터뷰에서 "냉정하게 봤을 때는 패가 너무 많아서 뒤집을 수 없었다. 차라리 설욕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f8201d151a0c64ec819eb8c0bf081383670e25b4226811eb30cfea6c38d380" dmcf-pid="pS73OwCnT1" dmcf-ptype="general">이어 팀원들이 모인 크루방에서 허니제이는 "릴레이 팀 배틀은 에이지 스쿼드로 가고, 아이키가 한 번 더하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7dba5a1c058d7ff20d4b17cb1725bd7b018bfc7ca95f67acfbff602ef8a226c8" dmcf-pid="Uvz0IrhLS5" dmcf-ptype="general">지난 배틀에서 에이지 스쿼드의 공세를 받았던 아이키는 "솔직히 하고 싶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립제이는 "우리는 계속 최약체로 모는 말에 절대 쫄 필요가 없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a120b6f8099d0038665c2bad4f1b7b70c5c43d4ae8b7ab161476ca467969dcb" dmcf-pid="uTqpCmloSZ" dmcf-ptype="general">아이키는 효진초이와 첫 릴레이 주자로 나섰다. 효진초이는 아이키의 머리를 농구공으로 표현하며 열기를 몰아갔다.</p> <p contents-hash="a34627f243316e1a35f11d93f0fd0fb2f04ff243a7d82ffe0296904f7ea60fee" dmcf-pid="7yBUhsSgWX" dmcf-ptype="general">배틀 상대로 지목된 에이지 스쿼드에선 힐을 신은 바네사와 다니카가 나왔다. 이에 허니제이는 "상대방들이 썩 잘하지 않았다. 분명히 승산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f63e86a70901670323883ef8d308fdd5f0fde45ade9fb30664c700a5cf5d7a" dmcf-pid="zWbulOvaWH" dmcf-ptype="general">이어진 2구간에선 노제가 나와 알리샤와 대결을 펼쳤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노제는 알리샤보다 파워풀하지 못했다. 예상하지 못한 걸 보여줘야 한다"며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8374a99f0adf2628b7d4155786f970bb0e9e89c5c883404db493e8502c74a6a" dmcf-pid="qYK7SITNWG" dmcf-ptype="general">반면 3구간에서 맞붙은 립제이와 다니카의 대결에 대해 심사위원 알리야 자넬은 "다니카가 적임자가 아니었다. 느리고 섹시한 춤을 췄는데 그 춤은 노래의 무드와 어울리지 않았다"며 립제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37f754f0da081a15a6608c62d718145e13ab61ba1056af1b037dd3df5459a818" dmcf-pid="BG9zvCyjlY" dmcf-ptype="general">결과는 3대 0으로 범접이 완승했다. 허니제이는 "솔직히 눈물 나려고 했다. 크루원들이 너무 기특하고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bH2qThWAT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지예은, '월클' 한국인 찾는다…'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MC 확정 06-04 다음 ‘미지의 서울’ 한채린, 박진영 짝사랑女 눈길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