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도 AI 노예?'...정치·젠더·종교·세대 성향 알려준다 작성일 06-0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디넷코리아 '나·너·우리' 포용성 회복 캠페인 전개...에어팟 등 경품 증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1cGTXDeC"> <p contents-hash="381c737a9efd4e7c86b11efd79954348bd4e6a3029ff40d5b0029327f74d23e7" dmcf-pid="VctkHyZwMI"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알고리즘은 당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여준다. 그 결과, 우리는 점점 더 좁은 세계에 갇히고 있다.(댄 애리얼리, 듀크대학교 심리학 교수)"</p> <p contents-hash="c124327974becfa8126afc76c53e4cbe5659708a0006093db99fa379d91b7e37" dmcf-pid="fkFEXW5riO" dmcf-ptype="general">"AI는 인간의 감정, 특히 분노와 공포를 조작할 수 있다. 이는 선거를 왜곡하고 민주주의를 약화시키는 도구로도 악용될 수 있다.(유발 하라리, 2023 다보스 포럼 중)"</p> <p contents-hash="c431960b786b4f3f3e8b12368434a00eabeb1ca546dadd7ff0d07e182fddd1b9" dmcf-pid="42EVNLA8es" dmcf-ptype="general">세계적으로 정치적 분열·젠더 갈등·종교 대립·세대 간 단절이 심화되는 가운데, 유튜브 등 AI 추천 알고리즘이 이런 분열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이용자의 기존 성향을 강화시키는 ‘확증 편향’ 효과로 일부는 음모론에 빠지거나 극단적인 사고에 경도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span>특히 대한민국은 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 그리고 조기 대선을 거치며 정치적 양극화가 극단으로 치달았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e23d6aa768f61dc5e810d47e533b544ebb3c7112d9fad14770cc2c636f014" dmcf-pid="8VDfjoc6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너우리 포용성 회복 캠페인_"기울어진 사고의 알고리즘을 리부트 하라". QR코드 스캔하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ZDNetKorea/20250604100019922ztgr.png" data-org-width="640" dmcf-mid="3zWthsSg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ZDNetKorea/20250604100019922ztg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너우리 포용성 회복 캠페인_"기울어진 사고의 알고리즘을 리부트 하라". QR코드 스캔하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22f4bf0870a9467aed4c7bc9a757e89b81018fdd12e2679a960e90dd43b1d7" dmcf-pid="6fw4AgkPRr" dmcf-ptype="general"><span>분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자’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새 정부 출범을 맞아 </span><span>지디넷코리아(대표 </span><span>김경묵)는 </span><span>'<span>나·너·</span></span><span><span>우리</span>' 포용성 회복 캠페인을</span><span> 이달 4일부터 30일까지 </span><span>진행한다. </span><span>슬로건은 ‘기울어진 사고의 알고리즘을 리부트하라’다.</span></p> <p contents-hash="8f8b2a69aace91a478eb13d309f238aff6af881b89ad61cb859f31b47e27e9bb" dmcf-pid="P4r8caEQMw" dmcf-ptype="general">이 캠페인은 자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정치 ▲젠더 ▲종교 ▲세대 성향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실천 행동을 다짐하는 방식이다. 자가 테스트 결과에서 점수가 낮으면 포용성이 크다는 뜻이며, 반대로 점수가 높으면 편향성이 크다는 의미다. </p> <p contents-hash="897bff864c4b20c865a56b4bd892c5f7717730a508aeba7234081bd0e599c73a" dmcf-pid="Q8m6kNDxdD" dmcf-ptype="general"><span>참여자들은 자가 성향 테스트 결과를 캠페인 페이지에 공유하고, 자신의 ‘알고리즘 주체성 회복을 위한 한 줄 실천 팁’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span><span>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애플워치10·에어팟 프로2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참여 독려를 위해 캠페인 관련 해시태그와 캠페인 페이지 URL을 자신의 SNS(페이스북·링크드인·X 등)에 공유해도 추첨을 통해 에어팟4 등 경품을 증정한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faf37b5ee6f6df739c979326ecda15798f3a19c1f51815ebb2e52b2d20036" dmcf-pid="x6sPEjwM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용성 회복 캠페인 경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ZDNetKorea/20250604100021268qmzg.jpg" data-org-width="637" dmcf-mid="XYxLfK8t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ZDNetKorea/20250604100021268qm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용성 회복 캠페인 경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3f46058798fb5b0a0ada79c9519cc73e62cbe7e49250403d14336f4c6844c" dmcf-pid="yS9vzpBWMk" dmcf-ptype="general"><span>지디넷코리아 관계자는 "새 정부가 출범한 만큼 이제 우리는</span><span> ‘누가 옳은가’의 싸움을 넘어, ‘서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할 때"라면서 "나의 성향을 돌아보고, 다름을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것이야말로 AI가 흔들 수 없는 인간적 가치, 포용성의 회복"이라고 말했다. </span></p> <p contents-hash="de842512e754a4ec2ddc6b4cf254d923a3f552557495acfe1a0c6196df979607" dmcf-pid="Wv2TqUbYic"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은 더 나은 우리 사회와 건강한 기술 발전을 추구하는 네이버·놀유니버스·라이브리·무신사·엘리스그룹·우버택시·우아한형제들·카카오·캐럿·쿠팡·틱톡코리아·플랜얼라이언스·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나다 순) 등이 파트너로 동참한다.</p> <p contents-hash="c301bb43a52276b8a24833facf58d113fd43abf943b724d0d43f6c166a428441" dmcf-pid="YTVyBuKGMA"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와 이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존의 기술’을 고민하는 파트너십을 통해, AI 시대에도 균형 잡힌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4f3624eae5f808eeeba7240d99edb4f63193848824a73283b0a462cd6a9e2dc0" dmcf-pid="GyfWb79HLj" dmcf-ptype="general">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독자들은 ▲위 이미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거나 ▲'<span>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span>' 링크 클릭 ▲또는 지디넷코리아 웹사이트 상단 바에 있는 '포용캠페인' 단어를 누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용성 회복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a2913026e5eef2437b5348a262a13317a106f6e57f361cbe4640bd15e87a9795" dmcf-pid="HW4YKz2XJN" dmcf-ptype="general">■포용성 회복 캠페인 '나·너·우리'</p> <p contents-hash="51b0d15b732a4751102b3ce5115d5efdd2617f11778ab8855cdd5a10b0b6abf2" dmcf-pid="XY8G9qVZJa" dmcf-ptype="general">▲기간: 2025년 6월4일~6월30일</p> <p contents-hash="de05fb6610c21a2e5d3df1ae4429bf6dc547432fc8950f0da6c664ec43959789" dmcf-pid="ZG6H2Bf5ng" dmcf-ptype="general">▲참여 방법<br>-성향 자가 진단 테스트(<span>☞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span>)<br>-진단 결과(캡처 이미지)와 실천 다짐 댓글 등록 → 경품 자동 응모<br>-캠페인 URL + 해시태그로 SNS 공유 → 경품 자동 응모</p> <p contents-hash="ba7d3bd4a9e7ef52eb3724b597d85d977c4fa7ff407db9f2d1394dfba2f5eb05" dmcf-pid="5HPXVb41do" dmcf-ptype="general">▲경품<br>-아이패드 미니 1명<br>-애플워치10 1명<br>-에어팟 프로2 1명<br>-에어팟4(ANC 모델) 2명<br>-스타벅스 1만원권 쿠폰 20명</p> <p contents-hash="aef8c53766e54fb47c1a4a0fde5a1e6a86016df4ffba48c77d1473307d747844" dmcf-pid="1Zx5496FiL" dmcf-ptype="general">▲당첨자 발표<br>-7월15일(지디넷코리아 공지사항 게시판)</p> <div class="video_frm" dmcf-pid="t5M182P3Ln"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91d7YvHEMT"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91d7YvHEMT"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2QClIlZ-qFU?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c10e340fff36cfd0a608c83d98a2291151a726eec2711f515fb4b0aa3bcb5c06" dmcf-pid="F1Rt6VQ0ii"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필, 5년 만에 재결합···웨이크원과 전속계약 체결[공식] 06-04 다음 [단독] 최호일 대표 "릴리와 계약 논의 이상 無…'스마트데포'가 더 뛰어나"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