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 웨이크원 行... 5년 만의 재회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UA6VQ0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0fbfce7c404df21ab8039e0abad2451c303ad1e694295cdafc9a3587d8a2a" dmcf-pid="ZiucPfxp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필 (제공: 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bntnews/20250604101504407elhm.jpg" data-org-width="680" dmcf-mid="HjvP01Ul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bntnews/20250604101504407el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필 (제공: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05ade4ba42afb9ce25a930dc35c22fee3bb72be9f7840afb7689900c9c4df4" dmcf-pid="5n7kQ4MUSk" dmcf-ptype="general"> <br>가수 김필이 웨이크원과 다시 한 번 인연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2abfbf37ec86713456d821da81bd0204346f47f7341d0f6c471ab46b2814d567" dmcf-pid="1LzEx8Ruhc" dmcf-ptype="general">4일 웨이크원은 “짙은 감성과 탄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지닌 김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ed7fac88441391dafbf32612ec782bbf5ba7fa903f1f61f2c501bb2abe023d" dmcf-pid="tj9sJMnbCA" dmcf-ptype="general">김필은 앞서 2020년 9월까지 CJ ENM과 동행, 약 5년 만에 재계약을 체결하며 또 한 번 인연을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웨이크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한층 더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다방면으로 확장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e27de758f039450c3380a68431a6b743ae4bee7cc2d24edc607c909a5b016af" dmcf-pid="FA2OiRLKlj" dmcf-ptype="general">김필은 2011년 ‘바보같이 또 울어요’로 데뷔한 후 2014년 Mnet ‘슈퍼스타K6’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유의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보컬리스트로 사랑받고 있으며 ‘응답하라 1988’, ‘이태원 클라쓰’, ‘나의 해방일지’, ‘연인’ 등 각종 인기 OST에도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b0ba52eae1610a12b48ee6d073b4f177fe9a6489be257dda2049bacf0094c8f0" dmcf-pid="3cVIneo9SN" dmcf-ptype="general">웨이크원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김필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지향하는 활동 방향이 잘 맞는 만큼 웨이크원을 선택해 준 김필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0abf5cf47a2af5d464e3154b525e49ff960612af82da032619b763937fb434" dmcf-pid="0kfCLdg2ya"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웨이크원 소속 아티스트를 필두로 음악의 다양성과 함께 대중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엔터사로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도 함께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d05c6cf8995d40daa115a12aa0995dbedab78a7d6d7a1d0bf8871af2ab7bb7" dmcf-pid="pE4hoJaVvg" dmcf-ptype="general">김필과 웨이크원의 새로운 동행으로 어떤 음악적 시너지가 탄생할지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a45d0f992c40364ed383a7fefc7f4425a4a77d3295852445fb4fcbc8ec04e64" dmcf-pid="UD8lgiNfvo"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플랜2' 규현, 악플에 칼 빼들었다 [공식입장] 06-04 다음 마동석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상하이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쾌거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