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윤은혜, 노화 멈춘 비결 공개 “거실에 ‘이것’부터 없애야” 작성일 06-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zuUF7v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8cfbb18827f594908b45a22ffde5f2e861cde3b031236622e455df00d3a8d" dmcf-pid="09q7u3zT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은혜’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02635600wvro.jpg" data-org-width="590" dmcf-mid="tNeMx8Ru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02635600wv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은혜’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eeadb5999a9085f646810d64c5af346f967e58b14eb2486e194624520749a" dmcf-pid="p2Bz70qy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은혜’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02635806rdmf.jpg" data-org-width="590" dmcf-mid="FM5XHyZw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02635806rd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은혜’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 dmcf-pid="UVbqzpBWA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98bfceb6555405c7519874ba177dad235dfce2fdb7313096a659d8d88dc6036b" dmcf-pid="ufKBqUbYcP" dmcf-ptype="general">배우 윤은혜가 노화를 늦추는 자신만의 방법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6ec6786f3e737126ca17e211a5031dd130281a7028ef7d5e360010eb30af4b4" dmcf-pid="749bBuKGa6" dmcf-ptype="general">6월 3일 윤은혜 개인 채널에는 저속노화 비결을 다룬 영상이 게시됐다. </p> <p contents-hash="bdb23d74a2ec2df81dfb94095ebb237004fb24c3b50dac682a515807c1a1c057" dmcf-pid="z82Kb79HA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은혜는 "사실 저도 노화를 막는 방법은 모른다. 그렇지만 작은 습관을 통해 늦춰보자는 취지다. 저도 요즘 들어 바꾸고 있는 습관을 공유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0bd74ed15fa12c11110a46a1194db896a4d36c44784c26ac7d6545a737f2cd" dmcf-pid="q6V9Kz2Xc4"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레몬, 허브, 저당 매실청으로 저당 레모네이드를 만들었다. 윤은혜는 "건강한 레모네이드니까 설탕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흰쌀 대신 찰흑미를 먹고 곤약쌀도 넣어준다 그 다음 카무트도 활용한다"고 밥을 짓는 방법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8fe766660e3044d6f7b711637f5149d50d4b161bd3b51572547efabc8eca6dd" dmcf-pid="BPf29qVZgf" dmcf-ptype="general">가장 강조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스트레칭.</p> <p contents-hash="0900022046f7dd5f3f2753c64b0460decd5d1521b9944810ec8351aa8a93a4bc" dmcf-pid="b1HYWSGkAV"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잠이 안 온 다, 뻐끈하다, 이럴 때 폼롤러로 림프를 풀어준다. 머리를 왔다갔다 10분, 15분만 풀어줘도 좋다. 림프만 풀리면 얼굴도 덜 붓는다. 부으면 노화되고 살이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43ed66cd315a6de1f83a6bad052c6975c477881a258d145712a051eec1ff6b5" dmcf-pid="KtXGYvHEg2"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저는 거실에 없어야 하는데 배게, 이불, 담요라고 생각한다"며 "그게 있는 순간 밥 먹고 TV 보면서 여기서 잠드는 누군가가 있다. 기대고 잠드는 순간 이게 다 주름이다. 접히는 모든 라인들에 주름이 생긴다. 한 번 생기면 안 없어진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f95a9c8c2022eb9de7399452d107a08a775b4b7ec4cb6093d9dda58b1341f5ce" dmcf-pid="9FZHGTXDA9"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복스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은 지난해 연말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Get Up', '우연' 등 2곡의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고, 'Killer' 무대는 5세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연출했다. 베이비복스의 완전체 무대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하는 등 8, 90년대생들의 향수를 일으켰다. 최근 윤은혜는 베이비복스의 향후 활동에 대해 "2025년 버전으로 재녹음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060df82f34363cc832ee00b921b73256f2e3465080ed799b1c7a95922de62bdf" dmcf-pid="235XHyZwkK" dmcf-ptype="general">앞서 윤은혜는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미래의 선택', '보고싶다', '설렘주의보'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e06705b17ad0e2277226eec757338692a2b7e1142cb47ff58d230de3086e4be" dmcf-pid="V01ZXW5rk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pt5ZY1mN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세븐틴한테 왜그래…'스우파3', 춤싸움 어쩌고 심사-가사에 화풀이[SC리뷰] 06-04 다음 이재명 당선에 R&D 예산 확대·이공계 처우 개선 기대…거버넌스·기초연구 과제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