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소속사, ‘데블스플랜2’ 악플에 법적대응 [전문]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T1IrhL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3bf50b4ff4c697c32611def9030edccc38f7ac89daacee8f4215bab31d00e" dmcf-pid="x0ytCmlo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규현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 오는 5월 6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lgansports/20250604103516544kyat.jpg" data-org-width="800" dmcf-mid="WHo6ptuS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lgansports/20250604103516544ky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규현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 오는 5월 6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90b9326255d62474dd8ae85ddfe4d64f13dc3ed320d5c3ef87b9f7dfd8e248" dmcf-pid="yNxofK8ty3" dmcf-ptype="general"> 슈퍼주니어 멤버 겸 가수 규현 측이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 <br> <br>4일 규현 소속사 안테나는 “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며 “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알렸다. <br> <br>이어 “이에 당사는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다”며 “더불어 향후 발생하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도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더불어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규현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플랜2’에서의 연합 플레이 관련해 ‘(우승자) 정현규 밀어주기’라는 일각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br> <br><strong><다음은 안테나 공식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br> <br>먼저 안테나 소속 안티스트들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 <br>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br> <br>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br> <br>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br> <br>이에 당사는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고 알렸다. <br> <br>더불어 향후 발생하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도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입니다. <br> <br>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 식탐에 악플 세례 “오해인데…트라우마 생겨” (시언스쿨) 06-04 다음 세븐♥이다해, '370억 부동산 재벌 부부'의 결혼 2주년 이벤트 플렉스 (신랑수업)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