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로마에서 강자들과 맞붙는다…7일 다이아몬드리그 점프 작성일 06-04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6/04/2025060490126_0_20250604104520775.jpg" alt="" /><em class="img_desc">/구미시 제공</em></span>'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올림픽 챔피언들과 맞붙는다.<br><br>올해 국제대회 5연승을 거둔 실내세계선수권 챔피언 우상혁은 2025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 리그에 출전한다.<br><br>우상혁은 지난해 로마 대회 우승자이기도 하다.<br><br>이번 대회엔 지난해 파리 올림픽 챔피언인 뉴질랜드의 해미시 커를 비롯해 2023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인 미국의 주본 해리스 등 세계 정상급 점퍼들이 대거 출전한다.<br><br>이탈리아가 낳은 육상 스타 장마르코 탬베리도 SNS 투표를 거쳐 출전을 확정한 상태다.<br><br>탬베리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카타르의 바르심과 함께 공동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br><br>우상혁은 2022년 5월 카타르 도하에서 다이아몬드리그 우승을 처음 차지한 데 이어 2023년 9월엔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 정상에 서기도 했다.<br><br>우상혁이 뛰는 남자 높이뛰기는 7일 새벽 4시 11분에 시작한다. 관련자료 이전 '논란' 박성훈·탑, 한국 떠나 해외로 나갔다…"실수로 올린 것" 06-04 다음 '포크 듀오' 해바라기, 스페셜 미니공연 개최…6월말 신곡 발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