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JK김동욱,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엇갈린 반응… “전진”vs“겪지 말아야” 작성일 06-0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taRz2X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208b11f22388459b8e32f175e636c5ce6117cb2cc06243201b106bcf39bf5a" dmcf-pid="5YFNeqVZ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승환 인스타그램./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chosunbiz/20250604104551714wpcm.jpg" data-org-width="569" dmcf-mid="Xrh6BGts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chosunbiz/20250604104551714wp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승환 인스타그램./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541b31693493a8bf64e4ff7226abcb25ddbec31fdb662e0d4018ea5926c680" dmcf-pid="1G3jdBf5Lg" dmcf-ptype="general">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이 당선된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c0da9df202b97e2aec8f81e33c4888ac498f56829b791f67e06dbb5ab6651b9" dmcf-pid="tH0AJb41Jo" dmcf-ptype="general">가수 이승환은 지난 3일 오후 8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해당 방송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퇴보에서 전진으로”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dc96af2d3dc2ed392e57ce5d6d5a143088a5a6f3d243a91b1cbd6589c25f401" dmcf-pid="FXpciK8tRL" dmcf-ptype="general">앞서 이승환은 지난 달 29일 사전투표 기간에 파란색 모자와 셔츠를 입고 ‘투표 완료’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남기며 “다른 날보다 일찍 일어났다. 평화를 일구고 경제를 일으킬 유능한 일꾼을 뽑는다는 일념에 가슴이 일렁여서”라고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82c814b3dc2f20907c911e394e5c512d688d2a5e630628a6869ad91c20e25d5" dmcf-pid="3WtaRz2XLn" dmcf-ptype="general">반면 JK김동욱은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다가, 오후 11시대 ‘이재명 당선 확실’이 발표되자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6ab516a22c2544d3b9252b78dfa9a6a54489215d1f6128e5fd84c89da8585c" dmcf-pid="0YFNeqVZei"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들을 실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라며 “이런 불안감이 있었기에 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곡을 쓰게 되지 않았을까. 이젠 사랑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들이 많아질 듯.”이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pG3jdBf5R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방송가서 자취 감춘 사연→자산 2조 보유 게임중독 시절 공개(유퀴즈) 06-04 다음 박성훈, 넷플릭스 ‘투둠 2025’ 참석...‘오겜 3’서 활약 예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