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KT·LGU+ 1차 보안점검 종료…“현재까지 특이점 없어” 작성일 06-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0wftuSs9"> <p contents-hash="b1911d46f0fe0a795f8d24cab2fd39983886e6edc97fb06e850b3cc00f02b59c" dmcf-pid="3tpr4F7vDK" dmcf-ptype="general">“해킹 의심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추가 점검 계속 진행 중” </p> <p contents-hash="df9da29acd371bdcf3aa780f8768898862c91c20447e333d67148971862d5b56" dmcf-pid="0FUm83zTIb" dmcf-ptype="general">SK텔레콤 해킹 사태를 계기로 보안 점검을 확대해온 정부가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1차 현장 점검을 마무리하고, 현재까지 해킹 관련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1961b1a41f734416a0a930da5da9f4a74ee3ca5c2f6aba3bd175f87e060cf366" dmcf-pid="p3us60qysB" dmcf-ptype="general">통신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30일 LG유플러스에, 이어 2일에는 KT에 대해 1차 현장 점검을 실시한 뒤 종료했다. </p> <p contents-hash="3605e2f1a33d665c61ca26edd5f7fb4511b8af666a6f5b8e17031f4b75753340" dmcf-pid="U07OPpBWsq"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고위 관계자는 “1차 현장 점검 결과, 현재까지 해킹 의심점 등 특이점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09861b7754468c69b5fe4481660db665dd2f47f4fd1e3c2daa142227e9f18e" dmcf-pid="upzIQUbYEz"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현장 점검을 추가로 진행하는 등 이후 조사 과정이 남아 있으며, 아직 보안 상황에 대해 ‘문제없음’이라는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e5b702370e7a149ad677d3e227b23165e811182e55b9b0d24cfe423f01cae1e" dmcf-pid="7UqCxuKGm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 점검단을 두 통신사에 투입해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SK텔레콤 해킹 사건 이후, 자율 점검 위주였던 기존 기조를 바꿔 주요 통신사와 플랫폼 기업에 대해 직접 점검으로 전환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7cbdf36a81ac2e963800324581486495b94836f649d1668c5b57feefe95fa7b0" dmcf-pid="zuBhM79HEu" dmcf-ptype="general">직접 점검 대상에는 KT, LG유플러스 외에도 네이버, 카카오, 쿠팡, 배달의민족이 포함돼 있으며, 플랫폼 4사에 대한 현장 점검은 통신사 점검 결과가 정리되는 대로 착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250267a1efd6274137f6155a0cd27aa3d20d19ead862fcca87df9c88ad56afb" dmcf-pid="qB2TJb41sU"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관계자는 KT, LG유플러스에 대한 2차 현장 조사 일정과 관련해 “신속히 진행하되 여러 요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e5f646ef1e77bafae0e6f021458f3ace19d821178c1d98748fcfba73d6f201" dmcf-pid="BbVyiK8tEp" dmcf-ptype="general">정재홍 기자 hongj@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별에 필요한' 홍경, 목소리 연기도 잘했다…감성 멜로 보이스 06-04 다음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 pick 양평 맛집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