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파크텔, 소마미술관 소장품 전시회 ‘예술의 쉼, 공간의 숨’ 개최 작성일 06-04 8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고객에게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서울올림픽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것</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1988년 제24회 서울하계올림픽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전시회 ‘예술의 쉼, 공간의 숨’을 개최한다.<br><br>2025년 12월 말까지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로비 등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올림픽 조각공원 조성을 위해 제작된 조각 작품 3점과 소마미술관이 기획한 전시 속의 전시 ‘드로잉 박스(Drawing Box)’ 5점, 총 8점의 소마미술관 소장품이 전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04/0001071481_001_20250604111508948.png" alt="" /><em class="img_desc"> 서울올림픽파크텔 전시품 ‘마리아나 로마노프스카야 - 삶의 숙명’.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04/0001071481_002_20250604111508997.png" alt="" /><em class="img_desc"> 서울올림픽파크텔 전시품 ‘이반 루세프 - 구성’.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서울올림픽파크텔은 올림픽공원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공간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소마미술관과 협업을 통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br><br>이번 전시는 서울올림픽 유산 계승이라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설립 목적에 발맞춰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서울올림픽파크텔의 새로운 시도다.<br><br>서울올림픽파크텔은 1988년 제24회 서울하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재일 교포 성금 510억 원 중 210억 원의 재원으로 1990년 건립됐다. 2022년 2월 리모델링 후 재개관하여 세계적 수준의 유스호스텔로 평가받고 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사회통합 위한 스포츠,체육인 중심의 체육정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재명 대통령에 축하메시지X제언[오피셜] 06-04 다음 '글러브 소년공' '축구단 구단주' 출신 대통령, 올림픽 개최와 e스포츠 지원 약속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