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악플러 고소 예정…"인격훼손 행위, 다수 확인" 작성일 06-0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esEMnb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5d5354e0d8d083a59d8ffefb866363eaf3297803d7fe5f4a8976fea188a1e" dmcf-pid="pfdODRLK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dispatch/20250604111203061zniv.jpg" data-org-width="700" dmcf-mid="3xXVBGts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dispatch/20250604111203061zn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d290045d708386096ae9bc393963f6049affa24b6b5decec9c9a920d4b751e" dmcf-pid="U4JIweo9HF" dmcf-ptype="general">[Dispatch=이아진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도를 지나친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85e0bf3009549be3e340eb97afa86a166f0efab33ef124576e9dc2090336b59" dmcf-pid="u8iCrdg2Ht" dmcf-ptype="general">안테나 측은 4일 "최근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며 "강경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38caae4261bcb7a8891752745364399c3380287aceff030a7eeee27ebb056b" dmcf-pid="76nhmJaV11" dmcf-ptype="general">이어 "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규현뿐 아니라 팬들의 정신적 피해도 우려된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e444cf0acf15cc7356ddc42f3c60558684efba36bb3cce6d87f10e0dd236ee53" dmcf-pid="zPLlsiNfX5" dmcf-ptype="general">소속사에서는 현재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공식 메일로 악성 게시물 주소, 게시자의 닉네임, 아이피, 게시 날짜 및 시간 등 정보를 받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dbdb6a3174ef3188a977ef8b7b48f0313e56c2137492ce5b849fdddb53188c7f" dmcf-pid="qQoSOnj4Z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테나 측은 "향후 발생하는 소속 아티스트들를 향한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도 법률적 조치를 할 것이다.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ce8c89c6c752bc92d7a7de33d0aa3243531a7200a3304f99f3a4f524a9e48c7" dmcf-pid="BxgvILA8YX" dmcf-ptype="general">규현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플랜2'에 출연했다. '데블스플랜2'는 다양한 출연자들 중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예능.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최종 우승했다. </p> <p contents-hash="5c499bbec9816712500e2481baae2d331b10566c25d73efac04f462f8c305d7b" dmcf-pid="bdAYSNDx5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규현, 윤소희 등이 일부러 정현규에게 우승을 몰아줬다는 것. 심지어 규현을 향한 악플도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04418b937349bcd6e76f580ba8537461659bd1c1c3f2baeff47f1e8008c20f2d" dmcf-pid="KJcGvjwMXG" dmcf-ptype="general">악플이 과해지자, 규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지 않나. 아쉬운 게 많지만, 어쩔 수 없다"며 "출연자들끼리는 끈끈하고 관계가 좋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9ikHTArRYY"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원작 감독도 추천…한국판 '태양의노래' 83개국 선판매 06-04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7월 핸드볼경기장 첫 입성…서머 스페셜 공연 개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