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원작 감독도 추천…한국판 '태양의노래' 83개국 선판매 작성일 06-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ZODRLK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f4ad4f8687bca3e786411dc8952e3bd3c5be5093d162f388527ea76363805" dmcf-pid="ZW5Iweo9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11159981eymv.jpg" data-org-width="560" dmcf-mid="Hbo4KX3I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11159981eym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5473e634c690f849d6ee3f70f3ad633079d5fa28734bc8afc951d50013ad4ea" dmcf-pid="5SGrcQJqO2" dmcf-ptype="general"> <br> 원작 감독의 추천을 등에 업고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난다. <br> <br> 동명의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 '태양의 노래(조영준 감독)'가 83개국 선판매 소식을 알렸다. '태양의 노래'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 영화. <br> <br> '태양의 노래'는 지난 달 19일 일본 선개봉을 시작으로 태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8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러시아, 브라질, 페루, 인도 등 총 83개국에 선판매됐다. 11일 국내 개봉, 19일 태국 개봉 등 글로벌 순차 개봉을 통해 해외 무대로 스케일을 넓힌다. <br> <br> 특히 원작을 연출한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도 한국판 '태양의 노래'에 대해 강력 추천해 눈길을 끈다. <br> <br> 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은 "일본에서 '태양의노래'를 개봉한지 20년이 지났다. 당시의 제가 그렇게 되기 바랐던 것처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야기로 성장하고, 그것이 또 차세대 스타나 새로운 크리에이터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br> <br> 이어 "나라를 초월하여, 그리고 2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이 이야기가 어떻게 재해석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태양의 노래'를 꼭 봐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변화의 시기, 스포츠 역할 중요” 06-04 다음 규현, 악플러 고소 예정…"인격훼손 행위, 다수 확인"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