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 요트부 창단…2027년부터 요트 특기생 선발 작성일 06-04 7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초·중·고·대·실업팀 잇는 육성 체계 구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4/PYH2025032308640006200_P4_20250604112520390.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 사천해변 앞바다의 요트<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국립강릉원주대학교는 2027년부터 매년 요트 특기생 2명을 선발해 요트부를 창단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br><br> 이번 창단은 지역 해양스포츠 활성화 및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요트협회와 강릉시요트협회 요청으로 이뤄졌다. <br><br> 이를 통해 강릉 지역 요트 종목의 선수 육성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 현재 강릉에는 초등부(율곡초, 동명초), 중등부(율곡중), 고등부(문성고), 강릉시청 실업팀 등으로 요트 종목 계열화가 어느정도 이뤄져 운영되고 있다. <br><br> 이에 따라 강릉원주대 요트부 창단을 통해 초·중·고·대학·실업팀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선수 육성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br><br> 요트부는 체육진흥원을 중심으로 LASER, 470, IQ포일 등 국제 경쟁력이 높은 종목을 운영할 예정이며, 강릉 사천요트장을 주 훈련지로 활용하게 된다.<br><br> 박덕영 총장은 "요트부 창단은 지역 해양스포츠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학의 공공성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라는 두 가지 역할을 아우르는 상징적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베트맨, 6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진행 06-04 다음 대한체육회 “변화의 시기, 스포츠 역할 중요”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