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vs 시비옹테크 ‘4강 격돌’ 작성일 06-04 7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프랑스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br><br>사발렌카 “누구하고도 자신있다”<br>시비옹테크 “있는 힘 다해 경쟁”</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6/04/0002713943_002_20250604112914407.jpg" alt="" /></span></td></tr><tr><td>아리나 사발렌카</td></tr></table><br><br>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프랑스오픈 4연패를 노리는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여자단식 4강전에서 격돌한다.<br><br>사발렌카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테니스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총상금 5635만2000유로) 8강전에서 7위 정친원(중국)을 2-0(7-6, 6-3)으로 제압했다. 세계 5위 시비옹테크는 14위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를 2-0(6-1, 7-5)으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6/04/0002713943_003_20250604112914456.jpg" alt="" /></span></td></tr><tr><td>이가 시비옹테크</td></tr></table><br><br>시비옹테크는 125주 동안 세계 1위를 달리다 사발렌카에게 밀려났고, 사발렌카는 41주간 1위를 지키고 있다. 시비옹테크는 8강전 직후 “(사발렌카와의) 라이벌 구도는 우리 둘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된다”면서 “끝까지, 있는 힘을 다해 경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발렌카는 “프랑스오픈 전까지 피로가 쌓였지만, 지금은 회복된 상태”라면서 “누구와도 싸울 준비가 돼 있고,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강조했다. 시비옹테크가 상대전적에서 사발렌카에게 8승 4패로 앞서며, 특히 클레이코트에서는 5승 1패로 우세하다. 시비옹테크는 그러나 프랑스오픈 직전까지 올해 7개 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br><br>지난해 남자단식 우승자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12위 토미 폴(미국)을 3-0(6-0, 6-1, 6-4)으로 따돌리고 3년 연속 프랑스오픈 4강에 올랐다. 세계 2위 알카라스는 7위 로렌초 무세티(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상대전적에선 알카라스가 5승 1패로 앞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정부] 게임업계, 산업 진흥·규제 해소 기대감 06-04 다음 "태권도박애재단은 난민 지원 모범 사례"…올림픽난민재단 호평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