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악플에 법적대응 "인격 훼손 행위 확인" 작성일 06-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1jvjwM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0a184c802d38726b400ccdaddb18bbd61f5f884a28ead6f5b4578717ff05de" dmcf-pid="u0tATArR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규현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시네씨티 엠큐브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 앨범 '컬러스' 발매 기념 청음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안테나 제공) 2024.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113443075qcsb.jpg" data-org-width="446" dmcf-mid="pba7M79H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113443075qc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규현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시네씨티 엠큐브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 앨범 '컬러스' 발매 기념 청음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안테나 제공) 2024.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74d5ae39cdde627fc5aade9b2f5740cd51b94ac77fe22e768edb93420fd85" dmcf-pid="7pFcycmeWT"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솔로 가수 규현이 악성댓글(악플) 관련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1bfe9fc38a598d9dcf0b8c30c719316054b1ae01a19b849fa6e7dcfa48c80d2b" dmcf-pid="zU3kWksdhv" dmcf-ptype="general">소속사 안테나는 4일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b3f0b8dd6ec9693814df4529a8ce0f6d749c3160085988c2863e66bb488e7a1f" dmcf-pid="qu0EYEOJSS" dmcf-ptype="general">"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6b683531ad72b8a737e782bd17816140b152ea847cdcf88f3f199bd123056ecc" dmcf-pid="B7pDGDIihl" dmcf-ptype="general">안테나는 "이에 당사는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7406062f4c667b0d0eaba4afb862b9510e7771aff95e1525bfd0494be8dddb96" dmcf-pid="bzUwHwCnyh" dmcf-ptype="general">이어 "더불어 향후 발생하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도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526b1a313e06c4766b0ab0ee54bba49fb322a000e6c8ec8686008ad716abfa" dmcf-pid="KB7mZmloTC" dmcf-ptype="general">규현은 최근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했다. 게임 참여 방식이 대중의 공감을 사지 못하면서 악플에 시달렸다.</p> <p contents-hash="57a38cfe556cfdfa046d975ce7f9c24ad797151c04117d80394fcbf2ce900649" dmcf-pid="9bzs5sSgl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든 것 제자리로"…김규리,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환한 웃음 06-04 다음 김고은, ‘꾸안꾸’의 정석! 화이트 셔츠에 데님 하나로 ‘샤넬 감성’ 완성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