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길 것 같아”…‘수밤’ 유지우, 정서주와 리매치 도발 작성일 06-0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hjvjwM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d3a8316262ebd657dc67fc6c3e1c8a8ec0911e8617e397b9aa515055d940ff" dmcf-pid="8tlATArR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요일 밤에’.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113310071lazb.jpg" data-org-width="700" dmcf-mid="f6g6j6e7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113310071la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요일 밤에’.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ef0042529e8e81f794523c6f310f8b1eff7a4336a7f5e1bac9731e0b878e1a" dmcf-pid="6FScycme3v" dmcf-ptype="general">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정서주와 유지우의 리매치가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370ff000a3a470d5f9d5e3b07fe0656fddfeba322a3a5775cfc642388b76916d" dmcf-pid="P3vkWksdFS"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한풀이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신동 특집’에서 안성훈과 정서주 ‘진진남매’를 상대로 깜짝 승리를 거뒀던 ‘미스터트롯3’ 8위 유지우가 다시 한번 정서주와 맞붙는다.</p> <p contents-hash="f20da062ad08a10461641dbaba01dd42a9252ccaf81c5719487a7c55340b64af" dmcf-pid="Q0TEYEOJ0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정서주는 “지우를 너무 좋아하는데, 막상 지고 나니 속상하더라”며 그날의 패배 이후 쌓였던 복잡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미스트롯3’ 진(眞) 출신으로 자존심을 건 리매치를 앞두고 장윤정의 ‘송인’을 선곡, “이번에는 제대로 붙고 싶어 이를 갈았다”며 각오를 다진다.</p> <p contents-hash="165f9bfa411e3ad0bb902d77e9eddd3a3ec517ef48e79d1c41734330b1b5a5ea" dmcf-pid="xpyDGDIi0h"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유지우는 “오늘도 제가 이길 것 같아요”라며 거침없는 도발로 정서주를 압박한다. 지난 ‘신동 특집’에서 선보인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는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54만을 돌파, 9세 천재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화제의 주인공 유지우가 정서주와의 맞대결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ff50f241bac85eb19b7123f1b201ac4d5ab85dd7def1e6420207fcabb73ce7f" dmcf-pid="yOg6j6e73C" dmcf-ptype="general">두 천재의 무대가 이어지며 팀장들의 고뇌도 시작된다. 유지우의 무대에 진성은 “저런 친구를 천재라고 하는구나”라며 감탄을 표하고, 정서주의 무대를 본 김용임은 “달콤하고 감미로운 무대였다. 이 나이에 이런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게 참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아낌없는 극찬을 전한다.</p> <p contents-hash="51fc09890631b26bfdc145acd0ae11c4495cf67e022206b919419e2317b9582e" dmcf-pid="WIaPAPdzUI" dmcf-ptype="general">과연 정서주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유지우가 또 한 편의 반전 드라마를 써내려갈지. 뜨거운 리매치의 결말은 4일 오후 10시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YCNQcQJquO"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홉 제이엘, 한국유가공협회 홍보대사 발탁⋯K-유제품 전도사 활약 06-04 다음 한채린 ‘미지의 서울’ 출연, 박진영 짝사랑 변호사 역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