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광적인 세계 최고의 팬" UFC, 4년 연속 프랑스 파리서 대회 개최 작성일 06-04 8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6/04/0002224995_001_2025060411451023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UFC가 4년 연속으로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대회를 개최한다.<br><br>UFC는 "오는 9월 6일(현지시간) 아코르 아레나에서 월드클래스 MMA 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br><br>프랑스 복싱 연맹(FFB)와 협력하여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티켓은 오는 7월 4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부터 아코르 아레나 홈페이지에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파이트클럽 회원은 오는 7월 2일 오후 5시부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br><br>UFC 파리 대회는 언제나 열광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다. 전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시릴 간은 세르게이 스피박을 꺽은 뒤 "팬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여러분들은 열광적인, 세계 최고의 팬"이라고 팬들에게 찬사를 보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6/04/0002224995_002_20250604114510270.jpg" alt="" /></span></div><br><br>뛰어난 자국 선수들도 UFC 여러 체급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들급 랭킹 1위 나수르딘 이마보프는 최근 'UFC 파이트 나이트: 아데산야 vs 이마보프'에서 UFC 전 챔피언이자 레전드인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상대로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뒀다.<br><br>여성 플라이급 랭킹 2위 마농 피오로는 'UFC 315: 무하마드 vs 델라 마달레나'에서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에게 패했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 프랑스 특수부대원인 라이트급 랭킹 13위 브누아 생드니는 같은 대회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라이트급 최고 인기 파이터로 자리 잡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6/04/0002224995_003_20250604114510310.jpg" alt="" /></span></div><br><br>사진=UFC 제공<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훈현·이창호·유창혁… 시니어 기사들 ‘불꽃 승부’ 06-04 다음 아홉 제이엘, 한국유가공협회 홍보대사 발탁⋯K-유제품 전도사 활약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