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子 1년에 5천만원 국제학교 공개수업 직접 보니..."넌 최선 다했다" 작성일 06-0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ko0lYc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214a754484463fe901179e13b7c29053c640c6270611facfed413a82f33f0" dmcf-pid="yOzFj6e7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114702284int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z4BsiNf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114702284in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b4faab9cef51d277128c1993256a1c6aae4231d80baceed2c7b156d1892c29" dmcf-pid="WIq3APdzm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국제학교를 다니는 아들의 공개수업에 학부모로서 참관했다. </p> <p contents-hash="eab9005dc64fe0ca79cfc0a8bed17fea4bddc6055fce08c1b448406c8089d19a" dmcf-pid="YRlr25phrM" dmcf-ptype="general">3일 박지윤은 "제주 날씨 맑음"이라며 밝은 얼굴로 웃으며 아들의 학교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861ffc6700b2ecb13f468ffc6bf9184ffa72bf4be86a5a825c66db92ce438e56" dmcf-pid="GeSmV1UlOx"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음악 공개수업"이라며 뒤에 있는 엄마를 흘끗 보다 수업에 집중하는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6d33f77d875a3dcb15da3390b0e071a00f2a648da10755ab335e3d376e2ac53d" dmcf-pid="HdvsftuSIQ" dmcf-ptype="general">이어 발표 수업을 하는지 위축되어 보이는 아들을 향해 "넌 최선을 다했다"고 웃으며 응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d338764a8f2da97b2035d6c7bf4dff11fe9c05d50b7e4075ad69f3c106ba957" dmcf-pid="XJTO4F7vIP" dmcf-ptype="general">또 박지윤은 "공개 수업 후 애프터 티 타임이지만 사실상 제주 이재훈 콘서트 예매모임"이라며 학부모 모임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879cb9f7ab156e4373c4e0ef918f2d0e7d7807b493ccfb2136f9221b635ffbe8" dmcf-pid="ZiyI83zTD6"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으나 2023년 10월 결혼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양육권 갈등, 재산 분할 문제부터 쌍방 상간 손배소 제기로 치열한 이혼 전쟁을 벌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e988f686e8bec4144ff46d4414bcd545a42be53490f6030ab85a7dce88c0bc76" dmcf-pid="5nWC60qyI8" dmcf-ptype="general">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확보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af2f68b370e4813b6721a2e44d92664421101fe7a61fc0da656020ee4f34078" dmcf-pid="1LYhPpBWI4"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두 아이를 제주 국제 학교에 보내고 있는 학부모. 제주 국제 학교 평균 등록금은 아이 1명당 4~5천만원 정도. 두 아이를 모두 보내기에 1년에 학비만 1억이 드는 셈이다.</p> <p contents-hash="5328e2849ed3b754ef417d72b20ec22e60ec5d6a4f82aef6bcb96a3f4c9b7f18" dmcf-pid="toGlQUbYrf"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인 퍼즐’ 사라진 김다미, 의문의 제보 전화‥드디어 범인 정체 공개 06-04 다음 "한국인은 아는 감정=한(恨)"…'귀궁', 해외 반응 터진 이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