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투표 인증샷 '파란 벽돌'까지 저격…"이제 그만 좀 해라" 작성일 06-0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R1SNDx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a99754b3c4f133b4431802fb5401840219ee2d4b514e8b79053c23c25b032" dmcf-pid="FyetvjwM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경완 인스타그램 갈무리)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1/20250604115637299xorj.jpg" data-org-width="689" dmcf-mid="11g7XrhL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1/20250604115637299xo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경완 인스타그램 갈무리)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fe1b14c4d58ffab29ed0d0a569ea118226e23667dbc709541b51db6cf519ac" dmcf-pid="3VlR9Z0CF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의 투표 인증샷을 올린 가운데 뒷배경의 벽돌색으로 정치색 프레임을 씌우는 댓글이 달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p> <p contents-hash="af6974f7c249c42ed24c9720faacd5bf668130eb0ebe78c8af4735bd04722216" dmcf-pid="0fSe25phUl" dmcf-ptype="general">3일 도경완은 장윤정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인증샷을 올렸다. '서빙고동 제4투표소' 방향을 가리키는 안내문 뒤 건물 벽에는 파란색 벽돌이 포함돼 있었다. </p> <p contents-hash="722b7255095353beddc77840a4821675e98dc24ea18818b328998f740fb1d130" dmcf-pid="p4vdV1Ul7h" dmcf-ptype="general">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벽돌도 있었지만 파란색 벽돌색이 유달리 눈에 띄는 것을 보고 한 누리꾼은 "뒤에 파란 벽돌 의미 없는 거겠죠?"라며 우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e42639409e68ab02cc8c7488cc1e3065a730b92d96f47cc77f63eb4e9c4960" dmcf-pid="U8TJftuS3C" dmcf-ptype="general">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징그럽다. 의미 부여 좀 그만해라. 공산주의자냐. 투표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무슨 개소리냐" "빨간 것도 있는데 인생 피곤하게 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혀를 찼다. </p> <p contents-hash="8bf7469818df8a41c146faa664f69ad930dca4e41dce808a8483647297340eee" dmcf-pid="u6yi4F7vzI"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대선 기간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 래퍼 빈지노, 방송인 홍진경 등이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여 해명문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2d432b2614717ac7ad3aa08351877ab3b636a0f60fa85fa777129956f1ef2679" dmcf-pid="7PWn83zTzO"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들이 회춘을 알아?"…'하이파이브' 신구가 박진영으로..본적 없는 신박한 1인 2역 06-04 다음 아우라, 강렬+파격 스타일링…뭄바이 팬心 저격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