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녹화 망친 ‘무도’ 좀비특집 회상 “돈 많이 들어갔지만 내 잘못 NO” (라디오쇼) 작성일 06-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KV60qy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55a220b234fdecee249264df72397b033c80b18887c38d7115e125c9ecdcb" dmcf-pid="1A9fPpBW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15451954qgyj.jpg" data-org-width="650" dmcf-mid="ZE5FUvHE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15451954qg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tc24QUbYN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93f64b3d889d11de2d413c4ab8caaaf9e5acf43d33e30650b3b377d869adb026" dmcf-pid="FkV8xuKGcE" dmcf-ptype="general">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 녹화를 망친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1c43cbbc3724965f18b039418fdc36d00b48fdb0e9a8513c2cc2129e3460559" dmcf-pid="3Ef6M79Hak" dmcf-ptype="general">6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현영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이현이, 고영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2f83f464e6f45995f5e1b67ea689e7e9051dfeac44898233d582b5fd5e62919" dmcf-pid="0D4PRz2Xkc"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하던 박명수는 "저는 실수를 너무 많이 했다. 가장 큰 실수는 '무한도전' 좀비 특집 때 사다리를 걷어차서 녹화가 망했다. 그 회차에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갔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53481aa8d78c30be80459d8945881756d934f0f5fd76bbbf90c420aa6783295" dmcf-pid="pw8QeqVZoA" dmcf-ptype="general">"사다리 찬 게 제 잘못이냐. 그것까지 생각했어야 한다"고 따진 박명수는 "사다리를 걷어차는 바람에 멤버 아무도 그 위로 올라가지 못했다. 이게 왜 잘못이냐.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어떤 상황이 생길지도 모른다. 나만 살겠다고 사다리를 걷어찼는데 사다리가 부러졌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749b93a61d66f6ddb828a6c6f4ccd6351b85fc37a9232907bf1f4a43b6a62b8" dmcf-pid="Ur6xdBf5gj" dmcf-ptype="general">이에 고영배는 "시청자의 마음이 무서운 게 저도 어린 시절 그걸 보면서 박명수 형님한테 화가 많이 났다. '저걸 어떻게 해'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난다"고 고백, 박명수는 "지금 봐도 완성도가 너무 뛰어났다. 15년도 더 됐는데 영화 '좀비행'과 맞먹는다"고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aa5704fe479692323194e9ae8a4b0a8617b9e8119d0f7c20d4e5a550a79c8f39" dmcf-pid="u3wshgkPgN"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0rOlaEQk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정규 2집 초동 10만장 돌파…대세 밴드 '커리어 하이' 06-04 다음 [공식] 김필, 웨이크원과 5년 만에 다시 손 잡았다…"전속계약 체결 기뻐"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