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王' 침착맨, 영상 유료화 철회…팬들 비판에 "호들갑 심해" 작성일 06-0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Eja4MU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23f98d086af49ecc86aff685952563cd58cceaff3400c79014ab7b6faef02" dmcf-pid="BLDAN8Ru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22032327ld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01Zmlo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22032327ld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9391e03b73bb91e80afc70125771278b9fa51d17ad340a32a66325ee9e0d24" dmcf-pid="bowcj6e7W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웹툰 작가 출신 크리에이터 침착맨(이병건)이 다시보기 채널 유료화를 예고했다가 팬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이를 철회했다.</p> <p contents-hash="9167ea89f70980b7ea86024520031357f06ed0f43b44bfe773a8c2a549433003" dmcf-pid="KgrkAPdzCa"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침착맨은 팬사이트 '침하하' 등에 생방송 풀버전 영상이 업로드되는 '침착맨 원본 박물관' 채널의 유료화를 알렸다. 구체적으로는 해당 채널에서 제공되는 영상들을 월 3000원 유료 구독자에게 일주일간 선공개하고 이후 무료 공개하겠다는 계획이었다.</p> <p contents-hash="bd8059c0ef617b92e12cb7fbbe7132ecc0029663bfa1199d3a8cbc55c1c05e75" dmcf-pid="96neM79Hvg" dmcf-ptype="general">그는 "편집본보다 먼저 원본이 공개되면서 콘텐츠 흐름이 꼬이는 문제, 라이브 특성상 생기는 실수 장면들에 대한 부담 등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일괄 비공개보다 유료 구독 방식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f594c53561adc97137056a5ff40390f0a6af142022fa660481b573ff0dd9ff3" dmcf-pid="2PLdRz2XW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부 팬들은 "결국 수익 목적 아니냐"는 비판을 쏟아냈고 "콘텐츠로 돈 벌 궁리만 하느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에 침착맨은 "모든 영상이 유료화되는 건 아니다. 일주일에 막혀 있는 영상은 3~4개 정도에 불과하다", "본 채널 성장과 지속성을 위해서다. 돈만 번다고 성취감이 생기지 않듯이"라며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이어 "호들갑이 심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370d15cf294c33e0055e5cc03685b2bcfccbc3a9336b644da2dd916f9ba80fe" dmcf-pid="VQoJeqVZvL" dmcf-ptype="general">그러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침착맨은 유료화를 철회했다. 이후 다시보기 콘텐츠는 생방송 일주일 뒤 무료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굳혔다.</p> <p contents-hash="87f7bc91bf1688fc20c327ef4918541a53d22b120e35d32b69c1c94df8a9f4fd" dmcf-pid="fxgidBf5Tn" dmcf-ptype="general">한편 침착맨은 지난 2023년 법인 '금병영' 명의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건물을 53억 5000만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수익과 자산 규모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약 28억 원가량을 대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f5771d86fe302ab3b2dd7d6a58d987fbb1ea9abfe7c2ae53e973c8afe082f41" dmcf-pid="4ManJb41Ci"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침착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난 줄 알았지? 임영웅 또 해냈다 ‘아임히어로’ 넷플릭스 주간 톱6 06-04 다음 '뽀뽀녀' 박선영 SBS 전 아나, 유치원 선생님 됐다.."가족에게 비밀로" [개호강]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