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투병 중 미국行 "주어진 시간 너무 짧아...♥박시은=삶의 동력" 작성일 06-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VfmJaV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095216f33b5d3bb5028beaf7f28928b31b0b0138990c3f2f7df81e86d3d50" dmcf-pid="Z3Z5eqVZ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122947907fzsi.jpg" data-org-width="514" dmcf-mid="GpSvftuS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122947907fz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d6d5af47d1ca86cd095c3959d7a9c5f684a5ad4341ea7fc92b728d1ad05043" dmcf-pid="5051dBf5r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10여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단단한 아내 박시은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fbd7a7290dc48c4209c90699d5fc524f11e12c1559f62a47501474477e5d2ed" dmcf-pid="1p1tJb41m7" dmcf-ptype="general">4일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저는 이제 뉴욕 6일 차입니다. 가족들과 아내와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f635a6fa7c69ea5fc051b4c1936e1d300a35c9a450a0f6cc2a3706b0519a08a" dmcf-pid="tUtFiK8tDu"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매일 아침 뛰고 낮엔 걷고 밤엔 일찍 자고 있습니다. 아내와 쉼과 화평을 즐기고 있습니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93f7869a080a638a355ec285cc5849a3056af0c0ed8bdf43ada957e87fc5a0e2" dmcf-pid="FuF3n96FOU"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동안 부부라는 이름으로 참 수고가 많았습니다.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잃은 것도 있고 얻은 것도 있습니다. 조금씩 늙어가는 아니 익어가는 두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라 전했다. </p> <p contents-hash="afd71054d29bd12ab260de50ff12e78741fcb82118b79e57fbd62d01ce4be3b1" dmcf-pid="3730L2P3mp"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도 10년을 돌아보며 다시 또 시작하려고 합니다.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다면 집중해서 잘 나아가려 합니다. 저는 아내라는 동력이 있기에 멈추지 않으려고 합니다"라며 "사랑합시다. 정말 사랑하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 짧습니다"라며 사랑을 전파했다. </p> <p contents-hash="6be0c8cbcf544d1d4c3c5d2090158bf48ada70ef1ca19f7f14cb5d6df18003f8" dmcf-pid="0z0poVQ0D0"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9일 진태현은 "또 다른 가족이 있는 미국 뉴욕으로 왔습니다. 저에겐 낳아주신 친어머님 말고 친자식처럼 품어주신 어머님이 두 분이나 더 계십니다"라면서 "오래 전 부터 저희를 너무 사랑해 주시는 뉴욕의 어머님댁에 가는 여행이자 결혼 10주년 기념 여행이자 수술 전에 아내와 가족과 편하게 쉼을 즐기러 가는 여행"이라며 뉴욕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6150f96953a1665686683bfe2d3b31d297b2526a649b549d75447de8d8fcb81" dmcf-pid="pfbKEMnbI3"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와 건강 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8c09d1184e671c8f9b413f0fa133a27e32609cc54876529d786fd535213b84" dmcf-pid="U4K9DRLKO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수술 전까지 촬영 스케줄과 해외 일정 등 약속된 여러 가지 일들도 함께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않고 잘 이겨 낼테니 너무 걱정 마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28e2849ed3b754ef417d72b20ec22e60ec5d6a4f82aef6bcb96a3f4c9b7f18" dmcf-pid="u892weo9Dt"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션 주니, 4일 에센셜 프로젝트 여섯 번째 앨범 가창자 합류 06-04 다음 116만장 판 보이넥스트도어, 美 빌보드 차트 2주 연속 진입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