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 허경환, 5cm 늘리고 싶은 욕심 "의사 친구가 가능하다고" (라스) 작성일 06-0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P5tITN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1d94522ef2bdce3da94a6a610da0f814230d71dd32a80b5a2969facf7c9d5" dmcf-pid="yTvnoVQ0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131643583pk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3TLgfxp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131643583pk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46906e95403abda183d65f16c543536045ddbe38b2f7df458fecee74e86d23" dmcf-pid="WyTLgfxp7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의사 친구에게 키를 늘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53623a3dcc6ceeba1020863e0a85412924f7092956eae819969c627015a84ac5" dmcf-pid="YWyoa4MUFU" dmcf-ptype="general">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출연하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8735cfaa9b63c30b29de8cb8efd0d19039533270f2526ffcbfc46b83680ff390" dmcf-pid="GYWgN8Ru0p"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고정 프로그램은 없지만 고정처럼 다니고 있다”며 “펑크 메꿔주는 게스트로 통하지만, 이번엔 본인 유행어로 특집 제목까지 꿰찼다”고 너스레를 떤다.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예능 치트키’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며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a3063b3674a5575e98d890097fb6e1918d56edc38dbddf815facb1769a89c58c" dmcf-pid="HGYaj6e7U0"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자신만의 유행어 세계관도 풀어낸다. “궁금하면 500원”, “있는데~”, “자이자이 자식아” 등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그는 “유행어는 억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와야 한다”라며 본인만의 유행어 철학을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도 새롭게 만들어 온 유행어를 공개하며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e2344fd3406b96d4f7d79ff5b71d00b3fe10a04a8f6035d01b0570e57a386cd" dmcf-pid="Xde0UvHE73"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콘텐츠 때문에 고민에 빠진 사실을 알린다. 그는 “정형외과 의사 친구에게 요즘 기술이 발달해 3개월이면 키를 5cm 정도 늘릴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유튜브 콘텐츠 욕심에 솔깃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 5cm만 있으면 너무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고백해 모두가 박장대소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57b4f9e6aa3b6afb8ba074933a212d06b50a0426861530b3bc5205f1b55cdc" dmcf-pid="ZJdpuTXD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131644909lzmv.jpg" data-org-width="550" dmcf-mid="QDXAkxiB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131644909lz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4458207b846fcbd23d685505171e9af2e931d7df4eb68fa634406e78b832e8" dmcf-pid="5iJU7yZwut"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엉덩이 태닝’에 대한 철학도 전한다. 그는 “태닝할 때 '이곳'이 하얗게 남으면 안 된다”며 태닝 시 주의사항과 ‘골고루 태우는 법’을 상세히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p> <p contents-hash="dcaa6ac1c1aa5256345d4487a10eb23d0404b5bee55467c0db44440228698eb4" dmcf-pid="1niuzW5ru1" dmcf-ptype="general">이어 “엉덩이가 처지기 시작하면 볼품이 없어진다”라며, 집에서도 가능한 엉덩이-코어 운동 루틴까지 직접 시연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dac985da32044630ce9971c7413d44133c538e7fb262f46b214b0fe353d24da3" dmcf-pid="tLn7qY1m05"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허경환은 데뷔 초부터 꽃미남 외모로 팬클럽이 만들어졌지만, 팬클럽 회장과 부회장이 사소한 일로 다투다 팬클럽이 없어진 일화, 패션위크에서 선글라스 때문에 자리를 못 찾아 경호원의 손에 이끌려 입장한 굴욕담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b58aecde73eab007e7c5581fba07d4d35f704d2976e5f674b7c6d36ceded7835" dmcf-pid="FoLzBGtsuZ" dmcf-ptype="general">유행어 철학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열정으로 ‘허경환표 예능 맛집’의 진가가 폭발하는 이번 방송은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98ec0756bf6927dfd561ea710c59c9faf5592f24ebced2a54b6d117297b4bde" dmcf-pid="3goqbHFOUX" dmcf-ptype="general">사진=MBC </p> <p contents-hash="eb802aed0a593b27b1706410ef63b92ab5ac0af472f1a60b2bd9df1488c0c241" dmcf-pid="0agBKX3I0H"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0억 있는데 양육비 안줘"…인기 여가수, 前남편 공개저격에 분노[SC이슈] 06-04 다음 유성은, 새 소속사 찾았다…임창정·코요태·송가인 한솥밥 [공식입장]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