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있는데 양육비 안줘"…인기 여가수, 前남편 공개저격에 분노[SC이슈] 작성일 06-0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9noVQ0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bdad3c367cc071f52b2194a9d80bb7860dfb8e0331a2de69f1e5a02e424ff" dmcf-pid="BVHb9Z0C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131637358raau.jpg" data-org-width="487" dmcf-mid="7a8jcQJq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131637358ra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e1a28292d9003d8a2c6906489695ec115e0032c51b0c26911e979896600674" dmcf-pid="bfXK25phE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미국 유명 래퍼 카디비가 전남편 오프셋의 공개 저격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23159d68a30cd5c7f0f8f86984b9510b70c992ab90e5603ac001d4115d77e805" dmcf-pid="K4Z9V1UlsT" dmcf-ptype="general">페이지식스 등 미국 현지 언론은 1일 카디비가 매달 약 5만 달러(약 7000만원)를 양육비로 지출하고 있고, 오프셋은 거의 기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b2a6e6b065026dff5042a42f288601158ae1ac9194b58fd78f89c0fdee997779" dmcf-pid="9852ftuSOv" dmcf-ptype="general">카디비는 2018년 오프셋과 결혼해 세 자녀를 얻었지만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오프셋은 카디비가 배우자 부양비까지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카디비는 아이들의 양육비를 비롯한 모든 생활비를 자신이 부담해왔다고 반박했다. 그는 세 자녀의 전담 운전기사 월급 3만 달러(약 4000만원), 학비 약 4만 5000달러(약 6000만원), 유치원 비용 3만 5000달러(약 5000만원) 등을 모두 자신이 책임졌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bd1bb9f52b135ef8099b6cd339af4f250b660646292e803288c246f994590f26" dmcf-pid="261V4F7vsS" dmcf-ptype="general">특히 카디비는 "오프셋은 막내 아이와 단 5번 밖에 보지 않았다.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전혀 없다"고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669db4b305543feb05c0719452824fab56b8f5fcd8be404afa77377a787922f0" dmcf-pid="VPtf83zTOl" dmcf-ptype="general">카디비의 재산은 약 1억 8000만 달러(약 2475억원), 오프셋의 재산은 약 3000만 달러(약 400억원)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fQF460qymh"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7㎝' 허경환 "키 '5㎝ 늘릴 수 있다' 얘기에…" 06-04 다음 '167cm' 허경환, 5cm 늘리고 싶은 욕심 "의사 친구가 가능하다고" (라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