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 허경환 "키 '5㎝ 늘릴 수 있다' 얘기에…" 작성일 06-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J460qy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993f430aed6d233482f4281b20cb20aeb3d4af181543e02d0c3c8487de096" dmcf-pid="xNi8PpBW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허경환.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제공)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131618373xqfq.jpg" data-org-width="720" dmcf-mid="Pli8PpBW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131618373xq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허경환.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제공)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01eee3ff11b0db7d48602bf52f47ceddf9d391124852be1afdbae00615cdc" dmcf-pid="y0ZlvjwMy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허경환이 '예능 치트키'다운 입담을 과시한다. </p> <p contents-hash="3a66fdd297be1dcdf52fdefbd84dfab77e95b2af907ab8ae2d68cfed44f77ea3" dmcf-pid="Wp5STArRWO"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의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에서 이 같이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aae7896dce6d8058e394fddd1ca432e77f6fc205029596464eda7ebac13ee091" dmcf-pid="Yz3WGDIiSs"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에 11번째로 출연한 허경환은 "고정 프로그램은 없지만 고정처럼 다니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펑크 메꿔주는 게스트로 통하지만, 이번엔 본인 유행어로 특집 제목까지 꿰찼다"고 좋아한다. </p> <p contents-hash="9d67478c564e825a7ff973b19d753f57ebdb53bc6890ae81310cd0d14e173c0a" dmcf-pid="Gq0YHwCnTm"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특히 자신의 유행어 세계관을 풀어낸다. 그는 "궁금하면 500원", "있는데~", "자이자이 자식아" 등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p> <p contents-hash="532faff27b1e2a8e969565b6ffc5a2b17d71b11d10eebec858288512a905fb96" dmcf-pid="HBpGXrhLSr" dmcf-ptype="general">그는 "유행어는 억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송에서도 새롭게 만들어 온 유행어를 공개하며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98ac1c3275621f3da6da7fb20c5836719258bd37bfae7e15d2e286902b48f0bc" dmcf-pid="XbUHZmloCw"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또한 최근 유튜브 채널 콘텐츠 때문에 고민에 빠진 사실을 알린다. </p> <p contents-hash="20e375d7c0804e2f31200df4a833305ffbb365718092a29c2f49e0dfcc3bbb32" dmcf-pid="ZKuX5sSglD" dmcf-ptype="general">키가 167㎝로 알려진 그는 "정형외과 의사 친구에게 요즘 기술이 발달해 3개월이면 키를 5㎝ 정도 늘릴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유튜브 콘텐츠 욕심에 솔깃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 5㎝만 있으면 너무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3b48978db507485325d934ab042d08fc9ee5e8ef79250b8016b7ffa166e2412" dmcf-pid="597Z1OvavE"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엉덩이 태닝'에 대한 철학도 전한다. 그는 "태닝할 때 '이곳'이 하얗게 남으면 안 된다"며 태닝 시 주의사항과 '골고루 태우는 법'을 상세히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d000d1673d4c75bf5ab42ed5720266f591ba17f5571e07d31cfba6e92a101b63" dmcf-pid="12z5tITNTk" dmcf-ptype="general">이어 "엉덩이가 처지기 시작하면 볼품이 없어진다"라며 집에서도 가능한 엉덩이-코어 운동 루틴까지 직접 시연했다. </p> <p contents-hash="2834a9f4a6b33bd9a1833ebee9de6f4c53e3faaaea4b8109ee958ec7c1c8fc24" dmcf-pid="tVq1FCyjhc"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이외에도 데뷔 초부터 꽃미남 외모로 팬클럽이 만들어졌지만, 팬클럽 회장과 부회장이 사소한 일로 다투다 팬클럽이 없어진 일화, 패션위크에서 선글라스 때문에 자리를 못 찾아 경호원의 손에 이끌려 입장한 굴욕담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FfBt3hWAl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즈2 플래닛’ 무드 포스터 공개... “다채로운 참가자 기대” 06-04 다음 "400억 있는데 양육비 안줘"…인기 여가수, 前남편 공개저격에 분노[SC이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