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 ‘이 별에 필요한’ 통해 꺼내 보인 새로운 매력 작성일 06-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DU9Z0C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08e18d3c6e4ad21f3f2f4a29532df94deff9f38a9be17285ee1a8ce3ea15d" dmcf-pid="5Owu25ph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홍경.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135714687lzrj.jpg" data-org-width="700" dmcf-mid="X6GQn96F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135714687lz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홍경.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a12816cbf425ce16cbfee209e646870f1530c6222c6eae3f4266577fee858d" dmcf-pid="1Ir7V1Ulj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홍경이 넷플릭스 영화 ‘이 별에 필요한’으로 의미 있는 도전을 이뤄냈다.</p> <p contents-hash="839a09cfc2914976c438120e99669270e173867bc3944a91bb2b5fe73fc66bfb" dmcf-pid="tCmzftuSkX"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넷플릭스의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점에서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84f8165c55ed7ac7e6ee5b4b000361d4a5d37e64d3fcefd08f52d18b20bba5f" dmcf-pid="Fhsq4F7voH" dmcf-ptype="general">극 중 홍경은 밝은 에너지를 가졌으나, 내면에는 꿈에 대한 트라우마를 지닌 제이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뮤지션이란 꿈을 뒤로한 채 상처를 안고 현실을 살아가지만, 난영을 알게 된 후 사랑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이를 극복하게 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2e78bc297788e81c7c74048eb7eac1a8db03af99baea73ee4314cd19ebd1913f" dmcf-pid="3lOB83zTgG" dmcf-ptype="general">홍경이 구현해 낸 제이는 따뜻하고 다정했다. 난영과의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화성과 지구, 2억 2500만km 거리를 뛰어넘는 사랑을 하기까지. 제이의 서사를 오롯이 체화해 냈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려낸 로맨스는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4676950c5c0fe24f6aae638207398afcbe6624026b88a2a332b8b2c684c9cc7a" dmcf-pid="0SIb60qyAY" dmcf-ptype="general">그는 제이의 모든 순간을 면밀하게 담아냈고, 극에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절제된 표현력 속에서도 목소리의 깊이를 달리하는 섬세함을 잃지 않았고, 캐릭터와 하나 된 생동감 넘치는 열연은 호평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e28334ba36ea1de7c7d772d0031a73ce65240c8d1034e0106832b6030f0ef1f6" dmcf-pid="pvCKPpBWo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화성에 있는 연인을 응원하고 그리워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애절하고 애틋한 열연은 코끝을 찡하게 만들기도 했다. 닿을 수 없는 거리의 난영의 안녕을 바라는 그의 진심이 담긴 연기는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기도.</p> <p contents-hash="2646e6153c03a5f531b8f1d191fcb250fa41a98b2f3e3b19f81587305ba6503c" dmcf-pid="UTh9QUbYjy" dmcf-ptype="general">이렇듯 홍경이 탄생시킨 제이는 특별할 수밖에 없었다. 캐릭터 구축, 실사 촬영, OST 참여 등 프로덕션 과정에 진심으로 참여한 만큼, 더욱 살아있을 수밖에 없었던 홍경 표 제이. 첫 목소리 연기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그는 뜻깊은 도전을 이뤄내며 또 하나의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3518a9489bee19af03c5a833e0b607f2a84280110ee98aaf779138c9bfdff9a" dmcf-pid="uyl2xuKGoT" dmcf-ptype="general">한편, 홍경의 새로운 도전을 확인할 수 있는 넷플릭스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성은, 제이지스타에 새 둥지…임창정·코요태·송가인 등과 한솥밥 [공식] 06-04 다음 몬스타엑스 형원, 군백기 무색한 귀공자 비주얼…가오슝 홀렸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