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 욕심낸 X"… 이국주, '인성 논란' 된 트라우마 고백 작성일 06-0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SsTArR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c0790da8b81d51ab0b1aca592f77ca248e8b6db24830b6b738516eceec73a" dmcf-pid="zCvOycme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국주가 악플로 10년째 고통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사진은 2016년 11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진행된 예능프로그램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코미디언 이국주. /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week/20250604135543428bgoe.jpg" data-org-width="680" dmcf-mid="uy2zftuS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week/20250604135543428bg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국주가 악플로 10년째 고통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사진은 2016년 11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진행된 예능프로그램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코미디언 이국주. /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dedfef45bfa1ff6b366fdd1b6ffa73993bd79f324bfab1b01c370bae87be9d" dmcf-pid="qhTIWksdC8"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국주가 악플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f3f017abc983790bea0b9ebae459649d7dafe617ba57b0e20eb6a8c06291eea" dmcf-pid="BlyCYEOJv4"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이시언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서는 '제1회 부장님들의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튜버 마츠다 부장, 개그우먼 이국주, 배우 이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1525cb0e62f098ca034e774ca210b771e3e8a838836e996332fb80b768eeee7" dmcf-pid="bG5WtITNC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이국주가 출연진들과 함께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황진선 셰프의 식당에서 회식을 즐기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칭찡우럭' 생선요리를 본 이국주가 "생선은 살 안 찐다. 채소가 진짜 오독오독 씹히겠다"고 감탄하자 황진선 셰프는 "뼈는 안 익히고 살만 익힌 건데 볼살이 되게 맛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fcdf8ad7d645935ab705267891bcf02241c13d1565a7da63de74ef90a1ab7d" dmcf-pid="KH1YFCyjWV" dmcf-ptype="general">이에 이국주는 "볼살에 트라우마가 있다"며 과거 불거진 인성 논란을 언급했다. 과거 Olive 예능 '한식대첩'에서 식객으로 출연할 당시를 회상한 그는 "방송에서 방어 볼살을 시식했다. 방어 볼살은 한 마리당 딱 두 점만 나오기에 출연진들 모두 볼살 한 점씩만 먹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cde9562cc6ebe5d60ad3b914c74af300da2de351b559c99aab9fc85e52aa7fa" dmcf-pid="9XtG3hWAS2" dmcf-ptype="general">이국주는 "같이 출연했던 분이 '제 것도 드세요' 해서 흔쾌히 먹었다. 그 모습을 오해한 누리꾼이 아직까지도 '볼살 욕심낸 X'이라고 댓글을 달아 억울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볼살을 권했던 분이 대신 해명해준다고 했지만 굳이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그 뒤로 볼살을 전혀 먹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2ZFH0lYcT9"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공백기가 뭐예요…데뷔 첫 자컨 '키키팡팡' 공개 06-04 다음 투애니원, LA 공연서 박봄 제외... 3인만 무대 올라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