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먹으러 온 것”…전현무-곽튜브, 1년만 다시 찾은 대구(전현무계획2) 작성일 06-0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uuKX3I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4201c826323e8007156cc597dabca557bd63f8a7a16174b2a9033ae5f23f3" dmcf-pid="ud779Z0C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1년 만에 다시 찾은 ‘미식의 도시’ 대구에서 ‘사투리 퀴즈’ 타임으로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bn/20250604135256286ogwm.jpg" data-org-width="500" dmcf-mid="pB88Rz2X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bn/20250604135256286og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1년 만에 다시 찾은 ‘미식의 도시’ 대구에서 ‘사투리 퀴즈’ 타임으로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0ba2dbf1495d686a3210847a3536ae012e494efb92ac9f583ab3b3d210670e" dmcf-pid="79GGtITNHJ"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1년 만에 다시 찾은 ‘미식의 도시’ 대구에서 ‘사투리 퀴즈’ 타임으로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692494f205665bba780433f62ff8eb71d3f2fa96b783cff3bcc134f7f4e2a532" dmcf-pid="z2HHFCyjGd" dmcf-ptype="general">6일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대구를 1년만에 재방문해 ‘할매표 묵밥’을 먹으며 힐링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7597dcf1ca45cc31c79b46095afd16ee21afb13c06916ed1a42ff008ca41788" dmcf-pid="qVXX3hWAZe" dmcf-ptype="general">이날 대구 월광수변공원에 뜬 전현무는 “여기 너무 좋다. (아나운서 시절) 대구로 발령받아서 1년간 근무도 했었는데, 여기는 왜 처음 와보지?”라며 설레어 한다. 이어 그는 “우리가 1년 만에 다시 대구를 찾은 이유는 아직 소화 못한 맛집이 많기 때문”이라며 ‘48번째 길바닥’ 대구 특집을 선포한다.</p> <p contents-hash="28a62edd4de62987241ce83cee7fd04368ebdc4bff93f8ea8113ce0fa3888549" dmcf-pid="BfZZ0lYc1R" dmcf-ptype="general">나아가 전현무는 “사실은 아침에 이걸 먹으려고 대구까지 온 것”이라며 곽튜브를 데리고 ‘건강식’ 맛집으로 향한다. 두 사람이 도착한 식당은 ‘할매표 묵밥’을 파는 곳으로, 곽튜브는 “저 묵 진짜 좋아한다”며 격하게 반가워한다. 이후 두 사람은 계곡에서나 볼 법한 평상이 깔린 마당에 감탄하며 ‘메밀묵채’ 한 상을 주문한다.</p> <p contents-hash="c7671b519aec421cb8f6391775f612b43a1c35ceeec638ce19988fc5d3a7ed19" dmcf-pid="b455pSGkZM" dmcf-ptype="general">잠시 후 ‘메밀묵채’ 한 상이 나오자, 두 사람은 “벌써부터 맛있겠다”며 리얼 감탄한다. 떨리는 마음으로 ‘할매표 묵밥’을 맛본 전현무는 “다이어트에 좋고 완전 저속노화 식단이다. 매일 아침 먹고 싶다”고 극찬한다. 곽튜브는 “이런 집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게 신기하다”며 ‘엄지 척’을 한다.</p> <p contents-hash="63c1e587cc07cbecf6a7bf433629cd0adead5293a0c8e8ee88a736323ee5f774" dmcf-pid="K811UvHEXx" dmcf-ptype="general">이후, 묵밥에 무재래기(무겉절이의 경상도 방언)를 곁들여 먹던 전현무는 갑자기 ‘부산 출신’ 곽튜브에게 “재래기! 따라해 봐! 너 경상도 말 좀 배우자”라며 무모한 싸움을 건다. 이에 ‘피식’한 곽튜브는 “경상도 사람들이 ‘형’을 뭐라고 하는 줄 아냐?”며 즉석에서 사투리 퀴즈를 낸다. 그런데 전현무는 “쓰..레기 이러지?”라고 찔리는 듯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96ttuTXD5Q"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2PFF7yZwGP"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남궁민, 베일에 가려진 천재 감독으로 변신 06-04 다음 'JYP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7월 핸드볼경기장 입성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