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여자배드민턴팀,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 작성일 06-04 71 목록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로구청 여자 배드민턴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의 공공 부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br><br> 이로써 매년 8천500만원씩 향후 3년간 총 2억5천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br><br> 구는 이 지원금을 활용해 국외 전지훈련을 추진하고 선수단에 필요한 훈련 장비를 구비해 팀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br><br> 구로구청 여자 배드민턴팀은 2024년 11월 창단했다. 서울 자치구에서는 유일한 여자 배드민턴 실업팀이다.<br><br> 장인홍 구청장은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4/AKR20250604101500004_01_i_P4_20250604140324835.jpg" alt="" /><em class="img_desc">구로구청 여자 배드민턴팀 선수단<br>[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princ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소마미술관 소장품 전시회 '예술의 쉼, 공간의 숨' 개최 06-04 다음 뒤로 밀린 체육정책...대한체육회, '체육 없는 미래 없다' 정책 직접 제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