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26억 청담 펜트하우스 '전세사기'→15억 옥수 아파트 '자가'行 [MD이슈] 작성일 06-0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5DZmlo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ac3f7662b38c00a40e441b14576e141dba173f53f0a0c77601c7c7f044857" dmcf-pid="HX1w5sSg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진/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140724282ilrq.jpg" data-org-width="640" dmcf-mid="YC1w5sSg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140724282il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진/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d74e8115f7746349044cf76bf174dbae64917d4ce0f5ee52ba723474ac6a28" dmcf-pid="XZtr1Ova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서현진이 26억 전세사기를 당한 가운데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566c3145fb564f5a34e2f5a5235a620e59940f86b6d2548022535881ca7f5910" dmcf-pid="Z5FmtITNTT" dmcf-ptype="general">3일 머니투데이는 서현진이 지난해 9월 옥수동의 전용면적 84.96㎡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8803e98b646b911029aab8486587e84127b2aec220bf1a3ddac39ef53569c44" dmcf-pid="513sFCyjWv"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서현진은 2018년 9월 개인 명의로 이 아파트를 15억원에 매입했으며,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설정 기록이 없어 전액 현금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a84eee61cd22973a481da5c13046cc44bcbdf353b9c68a42913fd38873fc175" dmcf-pid="1t0O3hWACS"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2019년 5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뒤 최근까지 전세로 내놨으나, 깡통 전세 피해로 매입 6년 만에 입주하게 됐다.</p> <p contents-hash="6344af175bd9d7a680260a96f8522ebf45df3a657d3a4721e1fa820238dec5bd" dmcf-pid="tJLBn96FSl" dmcf-ptype="general">앞서 서현진은 2020년 4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서울 청담동 펜트하우스에 전세로 거주했다. 서현진은 전세금 25억원에 임대차 계약을 하고, 2022년 계약이 만료되자 보증금 1억2500만원을 올려 26억5000만원에 재계약까지 했다.</p> <p contents-hash="def5d38b9e5a55a02cc293144229879b9d559dc59fbca3ccee39f6947be4df1d" dmcf-pid="FiobL2P3Sh"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해 4월 계약 만기일이 지났는데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12일 임차권 등기를 마치고 집을 비웠고, 7개월 만인 지난 4월 강제 경매 절차를 밟게 됐다.</p> <p contents-hash="a770bc9c5af9cabd8b5dc36fdc6d64afe6f8bcbdcffcdda491a26d670a1410c6" dmcf-pid="3ngKoVQ0TC" dmcf-ptype="general">다만 서현진이 전세금 전액을 돌려받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주택 감정가는 28억7300만원이지만 한 차례 유찰된 뒤 현재 최처 입찰가는 22억9890만원에 불과하다. </p> <p contents-hash="1a2df2466e242a0820ceb16862e2786047c61ef32b98549128781a7882d58b4a" dmcf-pid="0La9gfxphI"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진은 JTBC 금요드라마 '러브 미'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정연, '우리영화' 출연…연예 기획사 대표 변신 06-04 다음 [닻올린 이재명 정부] '5000만원 풀뿌리 연구'부터 살려야…출연연 기관장 임기 일치될까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