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유시민 저격’ 자필사과 왜 이 시점에?···영화 ‘악의 도시’ 개봉 앞두고 논란 털고 홍보 본격화 작성일 06-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RK5sSg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4f3a173e1afaa0f8d5f563ab201d7907e901c4e1a0ef9e091e9d95e4a1f07" dmcf-pid="ZvjMqY1m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은. 김혜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40541797mskn.jpg" data-org-width="790" dmcf-mid="QvSRBGts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40541797ms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은. 김혜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7eccfb0570833145a76dc9885979195324ff161b5fb9d2dc6b0e74a3bd495e" dmcf-pid="5TARBGtswB"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를 비판한 것을 사과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사과문을 올렸다. 자신이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의 본격 홍보를 시작하며 ‘논란 털기’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br><br>김혜은은 4일 새벽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필 편지를 올려 “지난 5월 31일 제가 작성한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거나 상심하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br><br>이어 “저를 오래 지켜봐 주신 분들께 그리고 뜻하지 않게 그 글을 보시고 실망과 불편을 느끼신 분들께 그 감정의 책임이 온전히 제게 있음을 인식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김혜은은 “오래도록 말을 해온 사람으로서 이번 일을 통해 말이 가진 무게를 다시 한번 배운다”며 “그 깨달음을 잊지 않고 스스로를 더욱 다 잡는 배우가 되겠다”고 적었다. 이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으로서 누구보다 행복한 대한민국, 발전된 대한민국, 세계 속에 우뚝 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8385862fab97c144e4ef33ca06157f2a2b4cd356ee5e18580feef3e425ad5" dmcf-pid="1ycebHFO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은 자필 사과문. 김혜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40543389agiy.png" data-org-width="700" dmcf-mid="x4yFlaEQ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40543389agi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은 자필 사과문. 김혜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e3dc24d5e16af87fd0993a7f16751e925b5aab35211fd004f03faf2af5ff40" dmcf-pid="tWkdKX3IOz" dmcf-ptype="general"><br><br>앞서 유시민 작가는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디스뵈이다’에 출연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씨 인생에선 거의 갈 수 없는 자리”라며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다. 남편을 더욱 우러러보게 됐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다.<br><br>이를 두고 김혜은은 지난달 31일 SNS에 “어제 오늘처럼 서울대 나온 학력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제가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유 작가의 발언을 비판했다. 또한 “인간의 학력과 지성은 고단한 인생의 성실함으로 삶의 증거로 말하는 분들 앞에서 한 장의 슾자지와도 갚은 아무것도 가치없는 자랑”이라며 “누구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고 비하하는 혀를 가진 자라면 그는 가장 부끄러운 혀를 가진 자”라고 비판을 이어갔다.<br><br>김혜은과 유 작가는 각각 서울대 성악과,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이다. 김혜은의 유 작가 비판을 두고 누리꾼들의 간의 갑론을박이 일었고 김혜은은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e24e818b312b7d677945e35559a82ded4bbf5994c8790c42e81201ab66658" dmcf-pid="FYEJ9Z0C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악의 도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40545945fkot.png" data-org-width="1000" dmcf-mid="H35hN8Ru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40545945fko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악의 도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ae40c62f38d185f35d7bce6be49d5e93ffe4478ebbaa9091011cfcc64b8373" dmcf-pid="3GDi25phsu" dmcf-ptype="general"><br><br>김혜은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확정 후 사과문을 올렸다. 대선 정국에서 일으켰던 논란을 대선이 마무리되면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이와함께 그가 조연으로 활약한 영화 <악의 도시>가 개봉을 앞두고 본격 홍보에 나서면서 논란을 털고 자세 낮추기에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온다. 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악의 도시>는 현우성, 한채영, 장의수가 주연으로 활약한다. 김혜은은 이 영화에서 조연으로 나온다. <악의 도시> 측은 이날 김혜은, 우희진, 배재원 세 조연이 영화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다며 보도자료를 내고 본격 홍보에 나섰다.<br><br>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 '26억' 전세사기→옥수동 자가 이사했나..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06-04 다음 허경환 "정형외과에서 5cm 늘릴 수 있다 얘기 듣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