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수중·공중 촬영 위해 수신호 개발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6-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GNbHFO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0902fe266a2381fe7d35b753e36ef9e9abe01fc70692cfb85bcaa3a201e74d" dmcf-pid="qyHjKX3I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미션임파서블8.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41615861zcaq.jpg" data-org-width="900" dmcf-mid="u4O1kxiB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41615861zc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미션임파서블8.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b11485139729f22546efe1899b66ebd7f52fac69de78d8929434168fcad91" dmcf-pid="BWXA9Z0C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미션임파서블8.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41617306qyqk.jpg" data-org-width="900" dmcf-mid="7fSiUvHE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41617306qy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미션임파서블8.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ce1fd53b2834b38ebb8a7ca1be745bf8f88f13f1b23f2958fa2575dee08183" dmcf-pid="bYZc25phZ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과 ‘팀 미임파’의 눈부신 팀플레이로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이 역대급 완성도를 자랑하는 프로덕션 비하인드 2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5fb400ffbd0cb837b86e2f258ad675c372393f46f3b35170bee756928e8dc3c" dmcf-pid="KG5kV1UlHS"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p> <p contents-hash="1496c3e8758c9365867f9343a6120d9a80a9d35ac81488c18205d4b0306c1db0" dmcf-pid="9H1EftuSXl" dmcf-ptype="general">첫 번째 프로덕션 비하인드는 극한의 액션 시퀀스 촬영을 위한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만의 수신호 체계다. 물속에서 장시간 잠수해야 하는 수중 액션 장면의 효율적인 촬영을 위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톰 크루즈와 함께 물속에 들어간 것은 물론, 둘만의 특별한 수신호를 개발해 소통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ff63130b83fcd53be1541c5d9176d8b51aaf30c2b87f20cb0f9537080f295be" dmcf-pid="2XtD4F7vZh" dmcf-ptype="general">매일 잠수 전 즉석에서 새로운 손동작을 만들고 복잡한 메시지는 방수 화이트보드를 활용해 전달하는 등 극한의 상황에서도 완벽한 소통을 위해 고군분투한 두 사람은 눈부신 호흡으로 압도적인 장면을 만들어 냈다. 또한 고공비행 액션 장면에 대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톰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의 비행기 옆으로 날아가 그가 나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톰은 무전기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손짓 신호가 필요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미리 약속된 동작을 만들었다.”며 완벽한 액션 시퀀스를 탄생시킨 비하인드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72bf7de7e89ba3d581f8f9c0edff2fef2130c4d31bac808f244666ac4aef5644" dmcf-pid="VZFw83zTYC" dmcf-ptype="general">두 번째 프로덕션 비하인드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완성하기 위한 배우와 제작진의 5년간의 대장정이다. 첩보 액션 프랜차이즈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관객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받으며 시리즈마다 전 세계에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그중에서도 사상 최대 스케일인 이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은 5년이라는 촬영 기간으로 극의 완성도를 극대화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8917b031c8f5c8bd4e28185e970748e25742a777cbe10baa332c9b0db31ad93a" dmcf-pid="f53r60qyZI" dmcf-ptype="general">특히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한 번에 두 작품을 동시에 촬영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촬영이 끝나기도 전, 남아프리카에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항공씬을 처음 테스트하던 날이 기억난다. 제작, 연출, 스토리 모든 면에서 정말 큰 도전이었다.”고 전해 시리즈의 정점을 향한 끝없는 도전과 열정이 빚어낸 강렬한 영화적 경험에 진한 여운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46d62e6696afc2dee0e5014eef5ab9aa5be0ffe48e823da98f62f3a5a5aac2a3" dmcf-pid="4q9yL2P3YO" dmcf-ptype="general">마지막 프로덕션 비하인드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향한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뜨거운 열정이다.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수많은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해 온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은 나에게 관객과의 특별한 방식의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지금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단 한 순간도 연기를 당연하게 여긴 적 없다.”라며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15be7d29236e916bb51979e4cdf62667882791508a48f28b2ace3594652fa9e" dmcf-pid="8B2WoVQ05s" dmcf-ptype="general">또한 톰 크루즈는 액션 장면을 보다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에게 직접 비행기 날개에 올라가 보도록 요청했다고 전해 경탄을 자아낸다. 이에 “비행기에서 나와 날개 위에 발을 디딘 순간, 그곳에 있다는 게 얼마나 거칠고 압도적인 일인지 단번에 깨달았다.” 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직접 경험담을 전한 만큼, 더욱 디테일한 촬영으로 완성된 고공비행 시퀀스는 관객들에게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c82f1a02d0c42acef7626a9fdeed9255305fef83216f244c310baf45ae1b7a4d" dmcf-pid="6bVYgfxpZm" dmcf-ptype="general">시리즈 통산 네 번째 의기투합하며 항공기에 매달려 이륙하는 액션, 절벽 오토바이 점프 액션 등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을 완성해 낸 두 사람의 살신성인 열정은 이번 작품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지며 전 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영화에 풍성한 재미를 더하는 프로덕션 비하인드 2탄을 공개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다채로운 볼거리로 N차 관람 열기를 더해갈 것이다. </p> <p contents-hash="a320ef610f9c413cb25848c434d1a991f2e53a423b880af796830a874ad16a5b" dmcf-pid="PKfGa4MUtr" dmcf-ptype="general">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 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Q94HN8Ru5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필순, 오늘(4일) 2년반만에 신곡 ‘사랑의 멜로디’ 공개 06-04 다음 "새파란 나라 지어요"...'정답소녀' 김수정,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전한 심경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