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김현수의 1루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다음은 "홈런" 작성일 06-04 7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서른일곱 베테랑의 가슴은 아직도 열일곱 신인 시절만큼이나 뜨거웠습니다. 프로야구 LG의 김현수가 보여준 이 장면을 보실까요. 어떻게든 이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그라운드에서 그대로 표출됐고 그것이 계기가 돼 팀 타선이 터졌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체육 없는 나라, 미래 없다”… 대한체육회, 새 정부에 8대 정책 요청 06-04 다음 장필순, 오늘(4일) ‘사랑의 멜로디’ 공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