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괴롭힌 탈덕수용소, 스타쉽에 5천만원 배상" 손해배상소송 또 패소 작성일 06-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DQlaEQ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a277841589532086105849eace2afeb2b8f5bc2a44369e596f610ec8bbd8e" dmcf-pid="4gwxSNDx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42633763lsxl.jpg" data-org-width="900" dmcf-mid="VDa2rdg2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42633763ls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5a95816ef3ebd561aeee706a9f77875cceabb0528cb12e8c1029b656f8f4d3" dmcf-pid="8arMvjwMZ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p> <p contents-hash="61f1ec5cceb88f2a46a8849fdc8cbf16c0250e8fd271723aa90275f265db601c" dmcf-pid="6NmRTArRH1"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최미영 판사)은 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낸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선고기일에서 탈덕수용소가 스타쉽에 5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43159403ad633c4b7b1125839f2aee842b728102428a68332d1d505d250a12c1" dmcf-pid="Pjseycme55" dmcf-ptype="general">탈덕수용소는 장원영을 비롯해 연예인들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해 유포한 이른바 ‘사이버렉카’ 유튜브 채널이다. </p> <p contents-hash="954d7e84a256a90fbba5d7c432cdb3a415f10c44c9494c6478469ce59c03387d" dmcf-pid="QAOdWksd1Z" dmcf-ptype="general">장원영과 스타쉽은 A씨가 지속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민·형사 소송을 이어왔다. 장원영이 A씨를 상대로 별개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A씨가 장원영에게 5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6881887dc3482d639e6d578457a3374ea22247650a9228062f6c5634d1113d7" dmcf-pid="xcIJYEOJZX" dmcf-ptype="general">A씨는 장원영을 비롯한 유명인 7인에 대한 허위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e433bac1f9e5242fc6160185d3fab35f9d5c3d9c5f0eedbb1536a9581078ed99" dmcf-pid="yuVXRz2XGH"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가수 강다니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고, 강다니엘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 정국에게도 76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배상 판결이 나오는 등 아이돌 그룹에게 연이어 손해배상을 물어줄 처지에 놓였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W7fZeqVZt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느와르부터 로맨스까지…추영우, 여름 대세행보 스타트 06-04 다음 법원 "탈덕수용소, 장원영 소속사에 5천만 원 배상하라"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