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 아들 시우, 38개월 최연소 홍보대사 등극 ('슈돌')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NObHFO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e40b01d29b93e48dc0e704ab0f74a1c34124a90be783bdd0d564ed3a487ac" dmcf-pid="2PjIKX3I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퍼맨이 돌아왔다’ 우혜림의 아들 시우가 국제백신연구소의 최연소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hankooki/20250604142446381cqkb.jpg" data-org-width="640" dmcf-mid="Kcry60qy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hankooki/20250604142446381cq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퍼맨이 돌아왔다’ 우혜림의 아들 시우가 국제백신연구소의 최연소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258b1583051d51f1fb69707efb9cff2c4158a30f724fc2f6b2424ad4a8481f" dmcf-pid="VQAC9Z0CSl" dmcf-ptype="general">‘슈퍼맨이 돌아왔다’ 우혜림의 아들 시우가 국제백신연구소의 최연소 홍보대사로 위촉된다.</p> <p contents-hash="441b2013fad2115b7a2a7663d856cca80322634844332bc2715b7b58b68dbd22" dmcf-pid="fxch25phv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6회는 ‘오 해피데이’ 편으로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우혜림이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6244af704616a1612d1d00f4f8940deeda187b2ea1f4677a702ac7bd4f360515" dmcf-pid="4MklV1UlTC" dmcf-ptype="general">이날 시우는 우혜림과 베이지 톤의 커플 수트를 입고 국제백신연구소의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차 서울대에 방문한다. 우혜림은 서울대 캠퍼스를 누비던 중 “시우 서울대 갈 거야?”라고 묻자, 시우는 망설임 없이 “응!” 하고 당찬 대답을 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38개월 시우가 국제백신연구소 역사상 최연소 홍보대사가 되었다는 소식에 박수홍은 "최연소 홍보대사? 멋지다 시우"라며 놀라워한다. 최지우 역시 "최연소 홍보대사 된 것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인사를 전한다.</p> <p contents-hash="a3bc20e3f740476b1ca308d91408f997be10d4d1481fed98fe46553e5065d667" dmcf-pid="8RESftuSWI" dmcf-ptype="general">시우는 씩씩한 기합과 함께 주먹 지르기 퍼포먼스를 펼치며 국제백신연구소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에 등장한다. 주먹을 불끈 쥔 시우는 영어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라고 또렷하게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시우의 38개월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창한 영어 실력에 현장은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시우는 즉석에서 포즈를 척척 소화하며 타고난 쇼맨십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를 지켜보던 안영미는 “쇼맨십 최고”라며 연신 감탄한다.</p> <p contents-hash="5b39bb9bc0809c0c279ed7c16436c8c4cc9e8ef3db9b21f7857cbbc11fed8f15" dmcf-pid="6eDv4F7vWO" dmcf-ptype="general">또 우혜림은 국제기구 연설자로 나서 한국어, 중국어, 광둥어, 영어를 넘나드는 4개 국어 연설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내뿜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시우는 연단 위 엄마의 멋진 모습에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시선을 고정한 채 힘찬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c75cd9df84b903c8f0fcbe64f38e0591367bad2d3c3e960d78ad78ea06b3596" dmcf-pid="PdwT83zTSs" dmcf-ptype="general">한편 우혜림은 지난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해 이름을 알렸다.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시우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했으며 각종 예능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QJry60qyhm"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심으뜸 "멸망전과 자존심 모두 걸린 경기" 필사적 각오 06-04 다음 서정연, 연예기획사 대표 된다…'우리영화'서 연기 변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