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순, 4일 '사랑의 멜로디' 공개…2년 6개월만의 신곡 작성일 06-0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xt1Ova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ee9dba0fab5e84617c264f36f83f12a7074093f1bf07aad42357033537143" dmcf-pid="2dLz7yZw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필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1/20250604143210672aco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gYagfxp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1/20250604143210672ac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필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f4e19cc0409a19f8971920393cb08697125a98c181b8ea56f7af82f9fc250a" dmcf-pid="VJoqzW5ru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이 2년 6개월 만에 신곡 '사랑의 멜로디'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afbb15a78d8253956882c75c4f2b0d054a8eef69795ecde4ade13c18e874766" dmcf-pid="figBqY1m7W" dmcf-ptype="general">장필순은 4일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사랑의 멜로디'를 공개했다. 이번 곡은 2022년 12월 발표한 EP '고마워'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작으로, 클래식한 감성의 발라드 러브송이다.</p> <p contents-hash="aba717d85409c21b6ac33cdd64fe25323cea0b1d6d866dc5ef5c2b3ac9577a25" dmcf-pid="4nabBGtszy" dmcf-ptype="general">'사랑의 멜로디'는 장필순과 오랜 음악적 인연을 이어온 뮤지션 이규호가 장필순과 조동익을 위해 선사한 곡이다. 이규호는 작사·작곡은 물론 피아노 연주까지 맡았으며, 편곡은 장필순의 음악적 동반자이자 삶의 동반자인 조동익이 담당했다.</p> <p contents-hash="3fc0e714819cb4ac16803ba7449defdf04789ffbd644ef129dbaa2e3b0dd4a21" dmcf-pid="8LNKbHFOpT" dmcf-ptype="general">이규호는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1990년대 조동진이 주축이 돼 결성한 음악 공동체 '하나음악'의 멤버였다. 그는 장필순, 조동익과도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으며, 이승환의 '세 가지 소원'과 '화양연화', 윤종신의 '팥빙수', 이소라의 '트랙 6' 등 다양한 뮤지션과 협업해 왔다.</p> <p contents-hash="83675fc442778d6dcc758741a23769db388844332f6c3474352256239e5b26fc" dmcf-pid="6oj9KX3IFv"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사랑의 멜로디'는 음악적 용어들을 활용해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가사에는 '멜로디', '피아니스트', '높은 음자리표' 등 음악 관련 단어들이 등장하며, "사랑해, 발라드를 부를게", "나의 삶 속에서 너는 베이시스트"와 같은 문구로 담백하고 진솔한 감정을 전한다.</p> <p contents-hash="f295720d87a6b15923e745889b94ad728abda7ff91056a528898d271811d8e10" dmcf-pid="PgA29Z0CzS" dmcf-ptype="general">장필순은 이 곡을 2024년 대학로 학전극장의 폐관 기념 공연 '학전 어게인'에서 처음 공개하며 "대놓고 부르는 사랑 노래"라고 소개한 바 있다. 노래는 진심이 묻어나는 사랑,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사랑의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3fafdb7a7b5005330d4e800b975efa2d11a4acccc1473370b8631a304330a419" dmcf-pid="QacV25ph7l" dmcf-ptype="general">편곡 또한 단출한 피아노 라인과 최소한의 음향 효과만으로 구성되어, 솔직한 가사와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장필순과 조동익의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xNkfV1Uluh"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살벌하네, 입안 비는 꼴 못 봐 (핸썸가이즈) 06-04 다음 ‘금융인♥’ 손연재, 똑 닮은 15개월 子 최초 공개…오동통한 입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