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잡고 있는데~”…‘라스’ 허경환, 예능 치트키 출격 작성일 06-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80a4MU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100221e3020fbb830171aa8390d65772bf42fdf8c88000edae3a6acabf4dd" dmcf-pid="ue6pN8Ru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143904856iqqe.jpg" data-org-width="700" dmcf-mid="pTofILA8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143904856iq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736f68611a2a072e7bbbe6b1743445379dc22c84288634d9440764d0745beb" dmcf-pid="7dPUj6e7uE" dmcf-ptype="general"> 개그맨 허경환이 ‘라디오스타’에 11번째로 출연해 ‘예능 치트키’다운 입담을 과시한다. </div> <p contents-hash="867c66077f6d10f8633d1c84bd9e2065d198bfa040f8b7ea03702bd4c2f7cabe" dmcf-pid="znMzkxiBzk"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출연하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8735cfaa9b63c30b29de8cb8efd0d19039533270f2526ffcbfc46b83680ff390" dmcf-pid="qLRqEMnbUc"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고정 프로그램은 없지만 고정처럼 다니고 있다”며 “펑크 메꿔주는 게스트로 통하지만, 이번엔 본인 유행어로 특집 제목까지 꿰찼다”고 너스레를 떤다.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예능 치트키’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며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a3063b3674a5575e98d890097fb6e1918d56edc38dbddf815facb1769a89c58c" dmcf-pid="BoeBDRLKuA"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자신만의 유행어 세계관도 풀어낸다. “궁금하면 500원”, “있는데~”, “자이자이 자식아” 등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그는 “유행어는 억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와야 한다”라며 본인만의 유행어 철학을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도 새롭게 만들어 온 유행어를 공개하며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e2344fd3406b96d4f7d79ff5b71d00b3fe10a04a8f6035d01b0570e57a386cd" dmcf-pid="bgdbweo97j"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콘텐츠 때문에 고민에 빠진 사실을 알린다. 그는 “정형외과 의사 친구에게 요즘 기술이 발달해 3개월이면 키를 5cm 정도 늘릴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유튜브 콘텐츠 욕심에 솔깃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 5cm만 있으면 너무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고백해 모두가 박장대소한다.</p> <p contents-hash="1933951a0ae7a49169d556758f04e51e3dfbeab29610579290f8ebd9367d3d85" dmcf-pid="KaJKrdg27N"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엉덩이 태닝’에 대한 철학도 전한다. 그는 “태닝할 때 ‘이곳’이 하얗게 남으면 안 된다”며 태닝 시 주의사항과 ‘골고루 태우는 법’을 상세히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어 “엉덩이가 처지기 시작하면 볼품이 없어진다”라며, 집에서도 가능한 엉덩이-코어 운동 루틴까지 직접 시연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372a4b1d270ea03d59df5d877845e0cc407a3c576b155f26ec7d89b795f7a80b" dmcf-pid="9Ni9mJaVpa"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허경환은 데뷔 초부터 꽃미남 외모로 팬클럽이 만들어졌지만, 팬클럽 회장과 부회장이 사소한 일로 다투다 팬클럽이 없어진 일화, 패션위크에서 선글라스 때문에 자리를 못 찾아 경호원의 손에 이끌려 입장한 굴욕담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a1de12c0cef10c8ac9010bbd6444ec86dd3c3c1f0680b095397160838e62ffa7" dmcf-pid="2jn2siNfFg" dmcf-ptype="general">유행어 철학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열정으로 ‘허경환표 예능 맛집’의 진가가 폭발하는 이번 방송은 4일 오후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VALVOnj40o"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죄없는 장원영 괴롭히더니…法 "탈덕수용소, 5천만원 배상하라" 판결 [MD이슈] 06-04 다음 픽사, 이번엔 ‘외로움’ 다룬다…‘엘리오’, ‘인사이드 아웃2’ 흥행 잇나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