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선수 사회 재참여 위한 '진로역량교육' 운영 작성일 06-04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4/0008295396_001_2025060415011846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은퇴)선수의 안정적인 사회 재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 선수 진로역량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은퇴) 선수의 안정적인 사회 재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 선수 진로역량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 선수 및 은퇴 선수가 생애주기와 전환준비 정도에 따라 적합한 교육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씨앗과정(입문과정)과 열매과정(전문과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br><br>씨앗과정은 스포츠 전문가로의 진로전환을 위한 기초능력 함양 과정으로 진로역량 기초과정, 스포츠산업 창업준비과정, 장애인체육단체 수요맞춤형 역량 강화과정 등이 열린다.<br><br>열매과정은 스포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심화 교육과정으로 스포츠전문가(스포츠분석가·장애인선수 심리상담사) 교육과정, 스포츠체험형 장애인 인식개선강사 양성과정 등이 개설된다.<br><br>올해 교육은 한국체육대학교, 강원대학교, 인천대학교, 신한대학교 등 교육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기관과 협력하여 운영한다.<br><br>자세한 교육 내용과 신청방법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진로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구미 亞육상 진단①] '70억 세금' 쏟아부은 국제대회…"무엇을 위한 행사였나" 06-04 다음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해외 전시 ‘인도’에서 개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