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에 ‘밥줄’까지 걸었다‥이재명 대통령 시대, 희비 엇갈린 ★들 작성일 06-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oix4MU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a0c9127cb7493d81e73e2b1642637dc1e97899ae4f4c765b02d4cc3861e80" dmcf-pid="PXgnM8Ru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혁권 김수용 JK김동욱/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50037832galt.jpg" data-org-width="600" dmcf-mid="fF5HvITN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50037832ga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혁권 김수용 JK김동욱/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874a71baa7830094b9d8795b322251cb0d929da09299b183d37012fec300b" dmcf-pid="QZaLR6e7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50038053gkqv.jpg" data-org-width="658" dmcf-mid="4paLR6e7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50038053gk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228eabcdda2829cf9497fca1c97925f97f2b3315421ea372dcfde70332a773" dmcf-pid="x5NoePdz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규리/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50038264qvuv.jpg" data-org-width="658" dmcf-mid="8WJR896F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50038264qv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규리/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47c1aad2c2c90285d79d3234786a9261c79227afef0f560caa9cf56241df2" dmcf-pid="yn0tGvHEaO"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f486391084d85cd62deff6df4ff7ce054a8181c88f905ba2309cefc04d87805" dmcf-pid="WLpFHTXDcs" dmcf-ptype="general">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연예계도 들썩이고 있다. 그동안 이재명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한 연예인들은 당선 직후 긍정적 반응을 보였고 그렇지 않은 연예인들은 실망감을 표하거나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a2d6e46c2cbd78a24d7d84e0190efd0250dfae454ee49720a325d7305171f29" dmcf-pid="YoU3XyZwAm" dmcf-ptype="general">이재명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49%의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당선 직후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연예인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김규리는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이라고 적었다. 가수 이승환은 출구조사 방송 화면을 공유하며 "퇴보에서 전진으로"라는 글을 올렸다. 가수 겸 배우 하리수는 "이재명 대통령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잘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세요.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594b72322605dc13dcf9fb781ab5e1957eb28d960035f3557c158e3cce96b25" dmcf-pid="GCQ8K79Hjr" dmcf-ptype="general">당선 이전부터 공개 지지를 밝혀온 연예인들도 있었다. 배우 박혁권은 이번 대선에서 이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제주 유세 현장에 동행했다. 박혁권은 유세장에서 “밥줄 끊겨도 이재명을 지지하겠다”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00d8fb00ca36cd7a7f88367d9019965b15cf31b382ee6a29afb8738ec0382fa1" dmcf-pid="Hhx69z2Xjw"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수용은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 참가했다. 김수용은 비상계엄 관련 사태 이후 입장을 바꿨다며 "제 마음은 이재명을 지지하기로 결심했다,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0c29ee77caf750ba3562f785c16fb9e5f18661297584df60175b76bf9d5b60d" dmcf-pid="XlMP2qVZAD" dmcf-ptype="general">배우 김가연도 충북 충주시 유세 현장에 참석해 지지를 표했다. 김가연은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가 잘해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6월 3일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개표방송 시청 행사에도 참석해 지지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0cc66ba57bf92c9b79d765dfbedf0f5e13718a20fd73a34411ff30503ed2790" dmcf-pid="ZSRQVBf5oE" dmcf-ptype="general">반면 가수 JK김동욱은 실망감을 표했다. JK김동욱은 캐나다 시민권자로 투표권은 없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을 밝혀왔었다. JK김동욱은 당선 소식이 전해진 이후 "결국 싣지 말아야 될 곡들을 싣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구나”라며 "이젠 사랑 노래보다 겪지 말아야 될 세상을 노래하는 시간이 많아질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가수 김흥국, 배우 최준용, 개그맨 이혁재 등도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db38d545d120ebbd2ac99cd9134288a23b0d77da4a192c985d928c8e3d4f1bb" dmcf-pid="5vexfb41ok" dmcf-ptype="general">정치적 입장을 밝히는 연예인들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연예인들은 소신 발언으로 인한 불이익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정치적 표현에 대한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1TdM4K8tjc"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yJR896Fa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사발렌카 “여자 경기도 저녁 시간 배정해달라” ... 롤랑가로스에 부는 女風 06-04 다음 [공식] 이찬원, 15년 바쳤다더니…'전국노래자랑' 또 출격, 방송 날짜는 미정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