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스타쉽에 5000만원 배상” 작성일 06-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6mJxiB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ee922cb154727e851e7333549b8fbeab295f7734decafc11030b697104605" dmcf-pid="qlPsiMnb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법원으로부터 5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bn/20250604151142212gerr.jpg" data-org-width="540" dmcf-mid="7n7oVBf5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bn/20250604151142212ge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법원으로부터 5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e3e74e08f8fd1855c15407cd6f7a237b479fc0134d1df875b94f199ca147cf" dmcf-pid="BSQOnRLKGI"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법원으로부터 5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d1cc3cb30297d3643baf28ff5f8095affbf45f979d5f67dfbb91d96e56462de" dmcf-pid="bsVEM8Ru5O"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최미영 판사는 4일 오후 2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를 상대로 낸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p> <p contents-hash="0d404c7421e8133d8d451cbd14810c07cd0e1e5195d74b328cf4c05abe6f9f32" dmcf-pid="KOfDR6e7ts"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피고(탈덕수용소)는 원고(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게 5000만 원을 배상하라”며 “나머지 원고의 청구는 기각하며 소송 비용은 각자 부담한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9d3eaca3dd7cf6b91308ebe20b1f9a9366e04fba1efedb29d69b6d0601dc45db" dmcf-pid="9I4wePdzYm" dmcf-ptype="general">탈덕수용소는 아이돌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해온 유튜브 채널로,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박 씨가 지속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민·형사 소송을 제기해왔다.</p> <p contents-hash="97a86d7d88912d67daef2fd3b08b9e34eb157714c1c6757270a1c69263d71538" dmcf-pid="2C8rdQJqYr" dmcf-ptype="general">앞서 박 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인천지법에 기소돼, 지난 1월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34d93b82e38deeb6d2735da579542bff5f8978ea7ce8cb1e59bc918512af298" dmcf-pid="Vh6mJxiBYw" dmcf-ptype="general">장원영 개인이 박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장원영의 일부 승소가 확정됐다. 지난 1월 2심 재판부는 박 씨가 장원영에게 5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1심 배상액 1억 원보다는 줄어든 금액이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flPsiMnbZD"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4SQOnRLKH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전쟁' 소주 한잔에 담긴 맵고 뜨거운 인생의 의미[스한:리뷰] 06-04 다음 성시경, 첫 옷 쇼핑에 64만 원 썼다 “맛있는 中요리 값, 먹으면 똥 싸는 건데”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