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에 “스타쉽에 5000만 원 지급” 판결 작성일 06-0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naIwCnl0"> <p contents-hash="d8b79a3269af1899bb1f88dd56a0e138755e2ec0fa74ab894cc12b3c2533a141" dmcf-pid="BaLNCrhLS3"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p> <p contents-hash="b3c86fadcce540237c0c9c06f5f25d5b91799d03ab8d1d72d2b4dd7184051fef" dmcf-pid="bNojhmloS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최미영 판사는 스타쉽엔터가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5000만원을 지급하라”라고 “나머지 원고의 청구는 기각하며 소송 비용은 각자 부담한다”고 판결 했다.</p> <p contents-hash="a1dbecfa75154b0967cec58b52b345e76bc4e71a305c81b29d873f66ded177a9" dmcf-pid="KjgAlsSgSt" dmcf-ptype="general">탈덕수용소는 아이돌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로 현재는 삭재됐다. 탈덕수용소 채널을 통해 악성 루머가 양산된 가운데,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던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박 씨가 지속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9361cecbdb8e32e098b8d7c0cedd050e723e482716a0d29de4597141d27eb" dmcf-pid="9428odg2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52404614lclv.png" data-org-width="640" dmcf-mid="z78xjLA8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52404614lcl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63f77df4d21ad01b8850766ccb6ecfdd72739b4326ee474fe00c378f1237ca" dmcf-pid="28V6gJaVy5" dmcf-ptype="general"> 박 씨는 앞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인천지법에 기소된 형사 사건에서 지난 1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div> <p contents-hash="6f16c05afd48bdf63945ae934eb34465d0b625b771a49144c278d4724b8e544e" dmcf-pid="V6fPaiNfCZ" dmcf-ptype="general">장원영 개인이 박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에서는 장원영의 일부 승소가 확정됐다. 지난 1월 2심 재판부는 박 씨가 장원영에게 5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는데 1심 배상액 1억 원보다는 줄었다.</p> <p contents-hash="8e1d092f2b1523b69d7ce403436200716e6095af6cfef5cef8da64898634f70b" dmcf-pid="fP4QNnj4SX" dmcf-ptype="general">박 씨는 장원영 외에 다른 아이돌에 관한 악성 루머 유포로도 잇따라 손해배상 소송 패소,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가수 강다니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고, 두 달 뒤 강다니엘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8b338ed28122ecba87ea857413cc28b57f669c30bea1c8068040cc1856a3f98" dmcf-pid="4Q8xjLA8hH" dmcf-ptype="general">지난 2월에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정국에게 76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판결이 나왔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8x6MAoc6TG"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6MPRcgkPh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한 극단이 마련한 '엄청난' 쇼, 한국 대통령이 내린 특단의 지시 06-04 다음 서현, 악플에 칼 빼 들었다…“합의·선처 절대 없어”[전문]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