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홍경, 또 하나의 가능성 보여줬다..유의미 도전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s0YSGkIz">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ZbqLPVQ0E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4587296f9d6fac0c9f30b7a6622eb14177dcae6d9c9a0eca4c9ee09170e3c" dmcf-pid="5KBoQfxp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news/20250604152220893zlsj.jpg" data-org-width="560" dmcf-mid="H0eIAoc6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news/20250604152220893zl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598d55bf471e724440cdaae3aa1e6eba6e4f40e2bc370b56f5628755cad74f" dmcf-pid="19bgx4MUIU" dmcf-ptype="general"> 배우 홍경이 넷플릭스 영화 '이 별에 필요한'으로 의미 있는 도전을 이뤄냈다. </div> <p contents-hash="25d3849aed4cbc6875122893744c0695cf824cd42e6ce297d3fee90f9e5132a7" dmcf-pid="t2KaM8Rump"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공개된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넷플릭스의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점에서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af7bc5816e2a667575f0ec4564498e7e502b0903dc92dc40cb2689776de62061" dmcf-pid="FV9NR6e7O0" dmcf-ptype="general">극 중 홍경은 밝은 에너지를 가졌으나, 내면에는 꿈에 대한 트라우마를 지닌 제이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뮤지션이란 꿈을 뒤로한 채 상처를 안고 현실을 살아가지만, 난영을 알게 된 후 사랑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이를 극복하게 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dcbe9fe4af625ee8f01f9a63d6a741089a6520bc4d738df987e86c848929b642" dmcf-pid="3f2jePdzD3" dmcf-ptype="general">홍경이 구현해 낸 제이는 따뜻하고 다정했다. 난영과의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화성과 지구, 2억 2500만km 거리를 뛰어넘는 사랑을 하기까지. 제이의 서사를 오롯이 체화해 냈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려낸 로맨스는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ef03914728cff09fb16844e3b3d0a2d65b8e86cbceae1bbe733dfebf31040281" dmcf-pid="04VAdQJqrF" dmcf-ptype="general">그는 제이의 모든 순간을 면밀하게 담아냈고, 극에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절제된 표현력 속에서도 목소리의 깊이를 달리하는 섬세함을 잊지 않았고, 캐릭터와 하나 된 생동감 넘치는 열연은 호평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dca92f711fc402481b1a0611673058ff9a46e7837dfef44755b622b019eb51bd" dmcf-pid="p8fcJxiBr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화성에 있는 연인을 응원하고 그리워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애절하고 애틋한 열연은 코끝을 찡하게 만들기도 했다. 닿을 수 없는 거리의 난영의 안녕을 바라는 그의 진심이 담긴 연기는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기도.</p> <p contents-hash="5c192f0464b3ce6d477f706268902a693ee45d7c6bea3672be4a0a6e6367417b" dmcf-pid="U64kiMnbm1" dmcf-ptype="general">이렇듯 홍경이 탄생시킨 제이는 특별할 수밖에 없었다. 캐릭터 구축, 실사 촬영, OST 참여 등 프로덕션 과정에 진심으로 참여한 만큼, 더욱 살아있을 수밖에 없었던 홍경 표 제이. 첫 목소리 연기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그는 뜻깊은 도전을 이뤄내며 또 하나의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b76686edfe867d3f33706f5b8c32ed55b22ce0849d9b4cea19810f76cf23c81" dmcf-pid="uP8EnRLKr5" dmcf-ptype="general">한편 '이 별에 필요한'은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7Q6DLeo9rZ"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디비, 이혼 사유 공개 "끊임없는 가스라이팅 시달렸다" [TD할리우드] 06-04 다음 '쇼미더머니' 부활하나…엠넷 "힙합 IP 준비 중" [공식입장]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